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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9월 3일

임민형 |2007.09.02 12:16
조회 906 |추천 0

 

                                                                    

                                         총 구독자 7,152명 |2007년 9월 3일 월요일 728호

 

KBS 윤인구 아나, 10월 5일 8살 연하 플로리스트와 결혼

 

  ┌> 기사&사진출처 (조이뉴스24)

 

                                                  

 KBS 윤인구 아나운서가 플로리스트 전모(27)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윤인구 아나운서는 10월 5일 오후 5시 서울 성북동 덕수교회에서 전모씨와 와 6개월의 열애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지난 3월 지인을 통해 만난 두 사람은 첫 눈에 호감을 갖고 교제를 해왔다.전씨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으며 플로리스트로 활동중이다.윤인구 아나운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서울 금호동에서 신접 살림을 꾸릴 예정이다.윤 아나운서는 윤보선 전 대통령의 5촌 조카로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그는 '청춘 신고합니다', '진미 대탐험', '윤인구의 모닝쇼', '행복퀴즈 무지개 가족', '생방송 세상의 아침' 등의 방송을 진행했고, 숙명여자대학교 정보방송학부의 겸임교수로도 출강하고 있다.
박용하, 5번째 싱글 앨범 오리콘 4위 입성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박용하가 성형수술 논란 속에서도 5번째 일본 싱글이 오리콘 데일리 차트 4위에 올라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한류스타 박용하의 5번째 일본 싱글 ‘영원’은 28일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4위를 차지했다.이는 29일 발매를 하루 앞두고 예약주문을 포함한 판매 순위이며 29일 당일 차트에서는 2단계 하락한 6위를 기록했다.이번 싱글 앨범은 너무 달라진 박용하의 모습이 담긴 재킷으로 이미 국내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카메라를 들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박용하의 모습에 팬들은 “박용하가 맞나?" “아닌 것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성형 의혹도 불거졌다.그러나 지난 18일 일본 아사히 TV ‘스마스테이션-박용하 특집 편’에 나온 박용하의 모습에 “사진이 이상한 것 뿐이다”는 결론을 내렸다.이런 국내의 소란과는 상관없이 박용하의 5번째 일본 싱글 ‘영원’은 현재 일본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한편 박용하는 지난 4월 수정체 이상으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현재는 일본에서 새 싱글을 발매하고 가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전인권, 춘천교도소 구속수감 결정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마약 복용 혐의를 받고 있는 전인권이 구속수감이 결정됐다.춘천지방법원은 31일 오전 11시부터 전인권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벌여, 구속수감을 결정했다.강원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30일 오후 전인권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춘천지검은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전인권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벌인 결과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어 구속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로써 강원지방경찰청에 유치된 전인권은 곧바로 춘천교도소로 수감될 예정이다.전인권은 올해 초 경찰이 마약 사범 60여 명을 조사하던 중 필로폰을 투약한 사실이 밝혀져 3월 중순 모발과 소변검사를 받았다.이후 법원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정밀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인 전인권에게 지난 4월 초 체포영장을 발부했다.하지만 전인권은 이에 앞선 지난 3월29일 돌연 필리핀으로 출국했고, 5개월 만인 지난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다 경찰에 붙잡였다.강원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전인권 씨가 일부 혐의를 시인했다"며 "시인이란 것이 범죄 사실 전부를 시인해야 하는데 전인권 씨의 경우 마약성분이 체내에서 나왔다는 것 자체만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또 전인권이 1년간 마약을 상습투여했다는 의혹과 관련, "사람의 모발은 보통 한달에 1㎝정도 자라는데, 전인권 씨의 경우 모발 12㎝를 4등분해서 검사한 결과 모든 부분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됐다"고 전했다.
'개그맨 김준호 여동생' 김미진, 연예계 전격 데뷔

 

 ┌> 기사&사진출처 (EPG)

 

                                                  

 개그맨 김준호의 친동생으로 알려진 기상캐스터 김미진이 연예계에 본격 데뷔한다.안혜경에 이어 기상캐스터 출신 연예인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 김미진은 현재 뉴스채널 mbn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며, 지난 8월 30일에는 KBS-2TV 에서 김준호와 함께 출연해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준비 중인 김미진은 "카메라 앞에 오랜 기간 섰지만 그렇게 긴장했던 적도 없는 것 같다.오빠 김준호의 격려가 큰 도움이 됐다"며 지상파 TV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전했다.한편, 소속사 퍼플엔터테인먼트 박철환 대표는 "김미진을 보고 처음 전문 MC를 생각했지만, 오빠를 닮아서인지 끼가 많아 연기까지 염두에 두고 트레이닝을 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비, 독일서 영화 끝내고 귀국…국내 활동 재개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워쇼스키 형제 감독의 영화 ‘스피드 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로 진출한 비가 영화 촬영을 무사히 끝내고 귀국해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비는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여독을 풀기도 전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들어간다.지난 7월 2일 미국 공연 취소로 인한 아픔을 뒤로 하고 ‘스피드 레이서’ 촬영차 독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던 비는 두 달 만에 다시 고국 품에 안겼다.비는 당초 지난 27일에 귀국할 예정이었지만 영화 속 비의 촬영 분량이 늘어나 4일 정도 귀국일이 늦춰졌다.한편 비는 독일 베를린에 머물면서 팬 카페를 통해 직접 글을 올려 안부를 전했으며 “한국에 빨리 들어와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 등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비의 할리우드 진출 첫 작품인 ‘스피드 레이서’는 일본 애니메이션 ‘마하 고고’를 원작으로 했으며 비는 가문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하는 아시아계 카레이서 ‘태조 토고칸’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비는 이 영화에서 수잔 서랜든, 에밀 허쉬, 매튜 폭스, 크리스티라 리치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영화 개봉 예정일은 내년 5월이다.한편 국내로 복귀한 비는 세계적인 청바지 브랜드 ‘켈빈클라인’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활동에 들어가며 소속사 문제 등을 정리하고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설 계획이다.
토니안 교복 스쿨룩스, 허위광고 결론

 

 ┌> 기사&사진출처 (JES)

 

                                                  

 토니안이 대표로 재직 중인 교복업체 '스쿨룩스'가 중국산 원단을 사용하고도 국내산 원단인 것처럼 허위광고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학생복 제조업체인 '스쿨룩스'는 자사 교복을 제일모직의 원단으로 제조했다고 광고했으나 실제로는 중국산 원단을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공정위 조사결과 스쿨룩스는 중국법인인 '천진삼성모방직유한공사'로부터 원단을 수입해 교복을 제조해온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 중국 법인은 제일모직이 지분의 75%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 현지법인이다.공정위는 지난달 전원회의에서 "지분참여 법인이라 할지라도 국내에서 생산한 제일모직의 원단과 중국법인에서 생산한 원단은 품질 및 가격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스쿨룩스의 광고는 허위·과장 광고에 해당한다"는 결정을 내렸다.이에 대해 스쿨룩스측은 "이에 대해 3일 입장을 표명할 것"라고 밝혔다.
김희선, 본격적인 결혼준비 시작?

 

 ┌>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서울)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톱스타 김희선이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동안 꾸준히 관리를 해왔던 미니홈피에도 30일 “일촌분들께 죄송합니다.잠시 모든 분들과의 인연을 미루고 다음에 새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당분간 홈피를 중단할 뜻을 내비췄다.그면서도 ‘어떤 시련이 와도 우리 사랑 이상무’ ‘완전 사랑해’ ‘잇힝 행복해’ ‘Kiss’ 등의 글을 초기화면에 쓰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행복한 예비신부의 들뜬 심경을 전했다.김희선은 최근 몇 달간 열애와 결혼소식이 알려지면서 자신의 미니홈피 공개를 꺼려왔다.미용실에서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있는 사진을 찍어올리거나 사랑에 관련한 글귀 등을 종종 팬들에게 공개했지만.현재는 모두 비공개로 설정해 놓은 상태다.주변 측근들의 안부인사에도 별다른 내색을 하지 않았다.다만 미니홈피에 짧은 글귀를 통해 ‘열애중이며. 행복하다’며 마음을 전하고 있다.김희선의 예비신랑인 박주영씨도 주변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잘 지내고 있다”는 말만 전하며 최대한 말을 아껴왔다.10월 결혼설은 확정적이지만. 아직까지도 구체적인 결혼날짜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 호텔 애스턴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 가운데 예약 상황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두 사람을 잘 아는 한 측근은 “톱스타와의 결혼인 만큼 대외적으로 알려지는데 꺼려하고 있는 것 같다.결혼식을 10월로 잡은 것은 맞다.차근차근 결혼준비를 하고있다”고만 했다. 또 다른 연예관계자는 “김희선이 예비 시아버지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있다”며 “쾌활한 성격과 더불어 애교가 많아 이미 며느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전했다.예비 신랑 박주영씨는 김희선보다 3살 연상으로 건설업체 락산그룹 박성관 회장의 차남이며 압구정동에서 에스테틱숍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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