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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이먼트 이수만

조아름 |2007.09.02 12:25
조회 351 |추천 0


대표선수

 

 

H.O.T-문희준,장우혁,토니 안(안승호),강타(안칠현),이재원

 

신화-에릭(문정혁),김동완,이민우,신혜성(정필교),전진(박충재),앤디(이선호)

 

S.E.S-바다(최성희),슈(유수영),유진(김유진)

 

fly to the sky-환희(황윤석), 브라이언(주민규)

 

동방신기-유노윤호(정윤호),영웅재중(김재중),믹키유천(박유천),시아준수(김준수),최강창민(심창민)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천무 스테파니(김보경), 상미린아(이지연),지성 선데이(진보라),희열다나(홍성마)

 

슈퍼주니어-이특(박정수),희철,한경,예성(김종운),강인(김영운),신동(신동희),성민,은혁(이혁재),동해,시원,려욱,기범,규현

 

소녀시대-윤아,수영,효연,유리,태연,제시카(정수연),티파니(스테파니 황),써니(이순규),서현(서주현)

 

팀 구성: 외모,성격이 뚜렷하게 구분되고 노래,춤,개그 등으로 역할 분담, 무조건 재미교포 1인 이상 투입.(슈퍼주니어 경우 재미교포 대신 중국인 맴버 한경 투입)

 

작명법:96년 H.O.T. 데뷔 당시 '강타'라는 강렬한 이름이 장안의 화제가 된 이후(본명이 알려진 뒤 더욱 화제가 됨) 10년 이상 화려한 예명을 선호 "혜성처럼 전진하근 신화입니다!"등의 구화와 'BM(본명) 클럽'등의 용어를 남김. SM에 유독 본명이 남다른 이들이 많은 것은 이 작명법의 수혜를 얻기 위해서라는 '설'도 있다. 재미교포의 경우 영어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는 등 맴버별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작명 전략은 그러나 슈퍼주니와 소녀시대로 접어들며 크게 약화되었다. 사장님의 창의력도 이제는 한계에 다다른 것일까.

 

메시지

 

男-1)현대 사회의 타락한 인간들에게 구원은 있는가!

    2)단지 널 사랑해.

 

女-1)난 오직 너를 위해 살고 싶어

 

스타일:무존건 튄다.황당해도 앞서 간다.빨강,노랑,파랑,보라,분홍색 등 다양한 염색의 향연. 알록달록한 털모자,털장갑으로 무장했던 '캔디'패션과 금속성 구속구로 뒤덮은 '늑대와 양', 김동완의 페이스 페인팅이 강렬했던 'YO!'에 이어 최강창민이 자유의 여신상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트라이앵글'까지, 욕을 먹을지언정 한번 보면 잊을 수 없게 하는 마력. 그러나 팬들은 수 년 전부터 '코디가 안티'설을 제기하고 있음.

 

비즈니스:프로필 사진 판매에서 시작해 섬머 앨범,캐롤 앨범,리패키지 앨범, nCD,DNA 목걸이,영화,영상집,스토리북,맴버들이 디자인한 티셔츠,UFO 문자와 월간지 까지 팔 수 있는건 다 판다.

 

관련단어:SMP-SM Music Performance. "H.O.T.의 '열맞춰'부터 동방신기의 'Rinsing Sun'까지 '메틀기타+랩+비명+강력한 대스'가 섞인 SM엔터테이먼트만의 장르"로 대개 주력 낭성 그룹들에게 대를 이어 내려오는 천형 같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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