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넌 내가 그렇게 맘에안들어??
변했어 너..."
"왜~에??"
"넌 날 사랑하는게아니야.."
"........"
"왜그렇게생각해?"
"......."
그냥....
"널사랑하는게 아니면??"
"그냥...모두 포기한거같아.."
".....멀 포기해..??"
"몰라......."
".......................................................................
난 모든걸 다~~포기해서 널 만난게 아니고...
무엇이든 너와 행복하게 시작하고 싶어서 널...다시 만난거야..
니가 그런생각을 했다면 그건 내잘못이야....
그래서 넘 미안하고...
하루종일 내기분만 살피며 애쓰는 널볼때면 맘이 넘 아퍼...
그런 니가 바보같기도하고....
바보.......희태..............
나의 소중한 분신이자...내가 기댈수있는 든든한 나무같은..
항상 변함없이 나만바라봐주는 나만의 해바라기같은..
그런 존재.......사랑해...
]아푸지말고...니가 요즘 머리아푸다고 하면...
내가슴이 얼마나 철렁내려앉는지...넌 모를꺼야...
겉으론 약먹으라며 퉁명스럽게 말하고 짜증내지만..
원래 작은고통같은건 내색도않는니가..
아프다고 괴로워하는거 보면....정말이지...
얼마나 아픔이럴까!하는생각에 겁도나...
난 널...너무 잘아니까.......ㅡㅡ;;
쓸데없는일을..화내도되는일을..바보같이..꾹꾹참는...
바보희태............우리희태.........
난 우리바보희태 지켜주는 원더우먼같은....
그런 춘이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