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피랍자들 두둔하는 기독교인들 아니, 우리가 소위 말하는 개독교인들이 많은데.
자. 설명해드리죠. 첫번째, 정부차원에서 금지하는 일을 유서 써놓고 자신있게 갔다.
이것은 죽음을 각오하고 갔다는 뜻인데, 우리가 왜 걱정을 해줘야 하는 겁니까.
출국금지 간판앞에서 브이표시하면서 사진찍으면서 결연(?)한 의지를 보여준 "예비"선교자 분들께?
두번째, 살아 돌아와도 장담컨데 지금 행태로 유추해보면, "하나님"덕택에 돌아왔다고 할 거니깐.
셋째, 쓸데없는 국민의 혈세를 낭비해서 더 어려운 이웃이 몇이나 더 죽어나갈 수도 있으니까요.
네번째, 아프가니스탄에서 군이 철수 함으로써 생기는 외교적 공백과 발언권 저하,
그곳에서 이제 터전잡고 살아가던 주민들의 생존권 등에 대한 보상차원에 대해서는 어쩔건데요?
이건 금전적인 문제를 떠나서 유,무형의 엄청난 피해를 입힌겁니다.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인가요?
사람 목숨이 장난이 아니니까 이렇게 사람들이 길길이 날뛰는거
눈 있는데 보고도 모릅니까?
개독 19명 목숨은 중요하고, 앞으로 죽어갈 테러피해자들 목숨은 장난인가요?
남자가 살인 한번 했다고 모든 남자가 살인자는 아니지만,
바로 당신같은 상황파악 전혀 못하고 이기적이고 예수가 세상의 전부인양 구는 인간들 때문에
개독이라고 욕먹는거 모르겠어요?
지금 피랍자들 때문에 테러국가에 돈 지원해준거 아닙니까?
그 돈이 얼만지 아십니까? 380억 입니다. 이돈으로 몇백, 아니 몇천의 테러피해자 목숨을 앗아 갈수 있는데요?
기독교가 계속 삽질하니깐 기독교를 병/신으로 보는거죠
저희도 맹목적으로 기독교를 싫어 하지않습니다.
아프간 다녀온사람들 구해주구서 피해본거 보상하라니깐 개소리떠는거못봣어요?
그건 기독교가 문제가 아니고 그사람들 사상이 문제고 생각하는데요?
인간적으로 안되는건 하지말고 지킬껀지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구해줘서 감사하다고 진심으로 말하고 구해주느라 수고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밥이나 한끼 사드리면 우리가 욕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