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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yplaza.cyworld.com/story/bbs/bbs_view.asp?BBSCode=26&ItemNum=20070903155816098297
1. 정부가 말렸다. (자료출처의 진위문제)
구상권에 연관되어 하신 얘기라면 모를까 27번이냐 아니냐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위험을 무릎쓰고 간 점.입니다. 나머지 인터넷에 떠도는 모든 얘기들은 정부측은 물론 교회, 교단에서도 진위는 결코 얘기 안합니다. 하지만 앞서 사진에서는 그 위험성을 인지하고도 갔다는 것과 교회는 그 모든걸 알고도 보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2. 왜 한국인이 표적인가 ? (비단 기독교의 선교 문제가 아니다)
맞을 수 있지만 그들은 어떤 안전 교육도 없었다는 점과 이동 문제 (버스 보셨나요 ? 누가 봐도 외.국.인.이라고 표시날 만큼의 버.스)로 위험지역을 다닐만큼 무모했다는 점입니다. 단기선교는 기독교인이니까 아시겠죠 ? MT 워크샵 같은 패키지 상품으로 인원모집하고 교회에 돈내고 가는 것입니다. 만약 이번 사건이 여행사를 통한 사건 평범한 대학생들의 여행이었다면... 어땠을꺼라고 생각하십니까 ?
3. 구상권 청구 문제.
전 구상권 즉, 돈 문제가 아닌 형법상의 교회단체와 교회 책임자인 박목사의 형법상의 구속을 원합니다. 이유는 교인은 피해자랄수 있다고 쳐도 안전한 곳에서의 그 망언과 행동들은 범법자이상이기 때문이고 또한 같은 사건의 발생에 대한 위험성때문입니다.
4. 악플
모든 기독교인을 잘못보는 시각인 것처럼 피랍자에 대한 신랄한 비판과 기독교에 대한 비판 모두를 악플로 생각하는 것 또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 옹호글이든 비판글이든 무조건 적인 공격글은 네티즌에게도 인정 못받고 옹호글은 더한 반발만을 끄집어 낼 뿐입니다. 계속적인 반발 글과 비판 글이 계속되는 것은 현 교단과 교회의 반응때문입니다. 아무도 이유없이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그렇습니까 ? 그렇다면 왜 그 이유를 자신에게서 찾으려는 노력은 없을까요 ?
4. 일본과의 비교.
비슷한 시간대의 사건이라서 예를 든 것 뿐입니다. 잘못 아시는 것 같은데 보통 일반적으로 테러리스트와의 협상은 국가는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원이 남미에서 납치되었을 경우 회사에서 처리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이유는 예외적인 판례를 만들경우 모든 국민을의 목숨을 담보로 하기때문입니다. 과연 정부는 왜 그런 판례를 깨고 이번 처럼 적극 협상에 임했는가가 더욱 큰 의문입니다.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기독교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권력집단 중 하나입니다.
5. 일본과 악플...
왜 일본을 우리나라가 지속적으로 욕하고 사과를 요구할까요 ? 그들(교회, 교단)의 진정한 사과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왜 꾸준히 반 기독교적인 글들이 올라올까요 ? 이것 역시 그들의 진정한 사과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니 그것을 떠나서 그들의 죄책감 조차 없는 그 이후의 모든 망발과 행태 때문에 더욱 분노하는 것입니다. 네티즌 찌질이들이 어떻게 떠들든지 우리는 옳고 당당하다.의 자세때문입니다. 그들은 말 그대로 권력자입니다. 거기에 경선도 끝났고 한나라와 이후보 모두 기독교 이기에 곧 대선에서 이 문제는 더욱 묻혀 버릴수도 있습니다. 힘없이 이렇게 글밖에 올릴 수 없는 자신들이 한탄스러울 뿐입니다.
되도록 냉정한 시각에서 글을 쓰시려는 점은 이해가 되지만...
궁극적인 문제인 무엇이 문제인가 ?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는 기대도 하지 않지만)에 대하여서는 여전히 편파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자료, 정보의 정확성에 대하여서는 공감하지만 정부도, 교회도 진실을 말하지 않을 것임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더욱이 교회는 현재 자신의 교도 중 여성들의 프라이버시 마저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서는 너무도 뻔뻔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아무도 형제자매라고 칭하는 자신의 가족같은 여인들이 앞으로의 인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남에게 성폭력을 당할뻔 했다."고 저처럼 강조해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말을 믿을 수 있습니까 ? 다시 말하지만 기독교는 어느덧 이익추구 집단이 되었습니다. 저는 피랍자들의 비판은 그들의 다음 모습에서 진행되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박목사 만큼은 철저히 파해치고 형법처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것으로 인하여 모든 교단에 경종을 울렸으면 합니다.
자신들은 자신의 신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태연히 그들은 상처입을 만큼의 말들을 죄의식없이 내뱉으면서 그렇게 자신의 신념에 대한 비판과 모독은 그다지도 못 참겠습니까 ? 그런 분들이 진정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아무 사감없는 봉.사.활.동을 약속하실 수 있습니까 ? 죄없는 자들만 우리를 욕해라 ? 종교인과 일반인의 차이는 신을 믿고 안 믿고 밖의 차이밖에 없다면 제 생각엔 굳이 종교인이 될 필요는 무엇입니까 ? 좀 더 성숙하다는 모습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