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열사라....그 참...
최상철
|2007.09.04 01:13
조회 188 |추천 16
ㅎㅎ. 도대체 계란열사라... 참 황당한 발상이군요. 그래서 무엇을 얻고 무엇을 풀고자 하는겁니까? 돼체 그런 심리적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스스로의 냉정한 시각이나 판단의 자기주장은 없고 올라오는 글들이 여론 몰이나 군중심리에 휩쓸려 냄비 끊듯이 하는것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단지 위험하니 가지마라는 정부의 충고를 무시하고 갔다는 그 뉴스정보 하나만 가지고 마녀사냥 하듯이 앞뒤 재어보는 시각도 없이 군중심리에 휘몰리는 이유가 몬지 정말 궁금하군요. 역사에 남는 선각자들은 목숨이 위험한지 몰라서 오지에 가서 목숨을 초개 같이 버렸나요? 조선말기 선각자들은 우리나라가 오면 위험하고 목숨이 위태로울지 몰라서 꾸준히 와서 글도 가르치고, 의술도 펴고, 학교도 세우고 그랬나요? 누구를 도우겠다는 정신은 일반적인 것이 아니고 어떤 희생정신이 있는 겁니다. 그 정신 마저 그렇게 묵살하고 매도를 해야 합니까? 이제 막 인질에서 풀려나 정신적인 안정을 느낄수 있는 시간 마저 주기가 그렇게 싫어하는 심리상태는 어떻게 이해 해야 하나요? 제발 군중심리에 휘둘리지 말고 냉정한 자기 시각도 좀 가집시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