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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명언

강유빈 |2007.09.04 18:16
조회 102 |추천 3


 

힘이 드는가? 하지만 오늘 걸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 푸욜

첼시의 역사를 만들고 잇는 팀의 일원이라는게 자랑스럽다. - 램파드

이 세상 축구를 하는 것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다. - 호나우딩요

리버풀은 나의 팀이며 영원히 리버풀과 함께하겟다. - 제라드

나는 나만의 방식을 창조하고 싶다. - 피구

나의 장점은 드리블, 스피드도 아닌 축구에 대한 열정이다. - 호나우두

나에게 잇어서 러닝은 일이 아니라 인생 그 자체이다. - 네드베드

일본의 팀은 인솔하고 싶지 않다. 나의 영혼은 한국에 잇다. - 홍명보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 이영표

그라운드에 내가 잇다면, 내 안에 그라운드가 잇다. - 박지성

축구의 위대함은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들에게 잇는 것이 아니라 이 자그마한 축구공 안에 담겨잇다. - 디스테파노

몸싸움이 두려웠다면, 그 후에 판단력도 없다. - 라울

맨유가 날 500에 사온 걸 파격세일한 가격이 되도록 하겟다. - 루니

나는 온갖 나쁜 일을 햇지만 축구를 더럽혓던 적은 한번도 없엇다. - 마라도나

모든 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겐 항상 축구가 잇다. - 바티스투타

못 막을 공은 안 막는다. - 부폰

월드컵에 진출하지 않는 한 내 축구인생이 끝난 것은 아니다. - 쉐브첸코

나는 일부 사람들의 편견을 바꾸고 싶다. - 베컴

볼과 일체가 되어, 자유로운 기분을 즐기는 것은 최고다. - 지단

내 비록 작지만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체력과 스피드가 잇다. - 카를로스

나는 여전히 배우길 원하고 잇으며 내 인생 내내 배울 것이다. - C. 호나우두

상대보다 0.5초 빨라야 한다. - 펠레

브라질 국민의 열정을 담아서 싸운다. - 히바우도

다른 것은 없다. 오직 하나 축구공이다. 축구공을 위해 몸을 희생한다. - 비에리

득점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 - 호나우두

무언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바꿔야 한다. - 과르디올라

자신감 만이 모든 것이다. - 멘디에티

난 맨유의 7번이엇고, 아직도 난 맨유인이다. - 칸토나

난 아직 배고프다. - 히딩크

골을 넣은 손은 나의 손이 아니라 신의 손이다. - 마라도나

공은 여기서 멈춘다. - 칸나비로

축구는 스타가 아닌 팀이 하는 것이다. - 펠레

나는 내 양발 중 어느 한 쪽이 더 강하다고 생각하지 않게 되엇을 때 처음으로 희열을 느꼇다. - 네드베드

골대는 움직이지 않는다. - 이동국

내가 선택한 길이 옳앗다. 계속 나의 길을 가겟다. - 히딩크

포기하면 그 순간이 곧 시합 종료다. - 오베르마스

이제 내 눈에는 오직 골대 밖에 안 보인다. - 반니스텔루이

한 번 실수하면 똑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는다. - 크루이프

축구의 위대함은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에게 잇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것이 이 자그마한 축구공 안에 담겨잇다고 생각하다. - 스테파뇨

난 모른다. 기록보다는 축구 그 자체가 중요햇다. - 로저밀라

나 바티스투타는 나의 뿌리를 너무나 잘 안다. 귀화하기엔 나는 나의 조국 아르헨티나를 너무도 사랑한다. - 바티스투타

PK를 득점한 일은 아무도 기억하고 잇지 않다. 그렇지만 실축햇던 것은 모두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잇다. - 바죠

축구는 미스의 스포츠다. 모든 선수가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면 스코어는 영원히 0-0이다. - 플라티니

우승은 어제 내린 눈일 뿐이다. - 미헬스

휴식? 휴식은 은퇴를 한 후 즐길 생각이다. - 에인세

나의 기량은 전광판의 시계가 멈추면 120% 발동된다. - 로이킨

이번에도 일본에게 지면 차라리 축구화를 벗겟다. - 홍명보

나의 하루 일과는 연습장의 조명이 꺼질 때 끝낫다. - 파벨네드베드

스트라이커는 공을 잡는 그 순간부터 득점만을 생각해야 한다. - 세브첸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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