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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오민지 |2007.09.05 16:55
조회 35 |추천 0


 

"이젠 헤어져.

정말 너란 인간한테 질려버렸다"

 

 

 

그녀의 이름을 외칠

용기조차 없었어요

나 이렇게 바보같지만

그녀는 내게 돌아오지 않아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부족하고 못난 내곁에 있어줘서

당신의 숨결을 잠시나마 들려줘서..

나 이젠 그대없이 사는 방법을 배울게요..

 

 

 

 

안녕히 가세요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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