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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산다는거와 "사랑"

최영근 |2007.09.05 20:23
조회 15 |추천 1


생활에 여유가 있을때나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고 있을때는

가끔 사랑이란걸 해보고 싶었고

누군가를 좋아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 나 살기조차 힘들고

당연히 애들만날 시간은 없고

내 얼굴에 미소는 조금씩 사라지고

내 미소가 사라질때 마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행복한 감정마저 잊어버리는거 같다

 

이렇게 힘들면 누군가에게

기대보고 싶은 생각도 하겠지만

난 전혀...........

내가 힘든상태에서 사랑을하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힘들게 할뿐이다...

 

세상을 산다는거 사회생활을 한다는거

어쩌면 사랑이라는 감정마저 잊어버리게 하는

힘든일이라 난 생각한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수도 있다

누구나 사랑은 하고 있으니까 아무리 아프고 힘든사람도

어쩌면 내 자신이 너무 약해서 이까짓 세상이라는 거에

무릎꿇고 져버려서 사랑이란 행복한 감정을 내 스스로

버린거일수도 있다.

 

그치만 한가지 내가 분명히 말할수 있는건

자기 자신이 갑부2세가 아닌이상

여자친구랑 하루종일 놀러다니면서

이 세상이란걸 이길수 없다는거다.

 

"사랑하면서 행복해지고 싶다면  

 일단 성공해서 세상을 이기길 바란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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