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에 여유가 있을때나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고 있을때는
가끔 사랑이란걸 해보고 싶었고
누군가를 좋아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 나 살기조차 힘들고
당연히 애들만날 시간은 없고
내 얼굴에 미소는 조금씩 사라지고
내 미소가 사라질때 마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행복한 감정마저 잊어버리는거 같다
이렇게 힘들면 누군가에게
기대보고 싶은 생각도 하겠지만
난 전혀...........
내가 힘든상태에서 사랑을하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힘들게 할뿐이다...
세상을 산다는거 사회생활을 한다는거
어쩌면 사랑이라는 감정마저 잊어버리게 하는
힘든일이라 난 생각한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수도 있다
누구나 사랑은 하고 있으니까 아무리 아프고 힘든사람도
어쩌면 내 자신이 너무 약해서 이까짓 세상이라는 거에
무릎꿇고 져버려서 사랑이란 행복한 감정을 내 스스로
버린거일수도 있다.
그치만 한가지 내가 분명히 말할수 있는건
자기 자신이 갑부2세가 아닌이상
여자친구랑 하루종일 놀러다니면서
이 세상이란걸 이길수 없다는거다.
"사랑하면서 행복해지고 싶다면
일단 성공해서 세상을 이기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