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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자리(8월 23일 - 9월 22일)

김윤희 |2007.09.06 15:12
조회 91 |추천 1


천재성이 번뜩이는 성좌이다. 이 성좌의 모양은 처녀의 머리칼을 상징하여 처녀좌라 명칭한 것인데 영원한 젊음과 청순함을 의미한다. 때문에 이 처녀좌에 출생한 사람은 감수성이 예민하고 재치가 있으며 천재적인 소질을 부여 받았다. 남을 비판하는 데 능하고 변태적인 경향이 있으나 남의 마음을 잘 읽어 민첩하게 대처하므로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사기도 한다. 질서를 좋아하며, 얼렁뚱땅 얼버무리려는 사람과는 상대하지 않는다.

까다로운 면이 있으나 체면을 존중하므로 뻔뻔스러운 행동은 절대 못한다. 여성은 청초하고 세련되어 행동이 거칠지 않고 차분한 성격이다. 독서와 영화감상, 사색을 즐기고 과거의 추억에 젖어 있거나 미래의 아름다운 설계를 그려놓고 공상 속에 파묻혀 살아가는 여성이다.

사실 이 성좌는 남성적이라기보다는 여성적인 특성을 많이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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