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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의실존과 기독교 충돌

김충일 |2007.09.06 21:10
조회 90 |추천 2
이 지구상에 이렇게 명백한 고대역사 사료를 갖춘 고대국은
극히 극히 드물다.

심지어 로마의 시작을 알려주는 사료도 단군만큼 많지 않으니
이는 놀라운 일이다.
그것도 그 사료는 모두 단군조선을 미워하고 가려지기를 원하는

중국에 의한 것이니 더욱 놀아운 일이다.


그런데도
이같이 명백한 역사의 단군왕검의 실체를 부인하고자 피땀을 흘리는

매국노 종교집단이 있다.


왜?


간단하다.
민족성이 당당히 살아나면
당연히 구절구절한 최하급 유대 신화를 믿음의 근간으로 하는

그 종교의 뿌리가 뿌리채 엎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당연히 철밥통이 깨져버리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리 민족의 역사보다 아담 이브 갈비뼈 신화를 더 소중히 한다.
아니,
우리 민족 고대 역사 자체가 싫은 사람들이다.
증오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죽기살기로 민족의 정통성이 살아나는 것을

순교자세로 막겠다고 광분하는 것이다.

통탄, 통탄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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