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종교,사상,이념따위를 애써바꾸고 싶지는 않다.
이 글은 단지, '신과 나' 그 본질의 정체성을 찾기위한 글이다.
'기독교', 이미 미국과 서양의 선진국 사이에선
그 문제점을 깨닫고,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기독교라는 집단은 '전도'의 이름으로, 타문화 침범을 일삼는다.
전도가 되지 않은 국가를 '미전도 종족' 이라 일컫으며,
하층, 미개의 국가, 아니 종족으로써 취급 한다.
이러한 비윤리적 이념은 과거, 히틀러의 '나치즘'에서
'게르만족'의 우수성을 앞세워 유대인학살을 감행했던 것에서
찾아볼수 있다.
프랑스의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의 '개고기 문화는
미개문화 라는 발언' 역시 '특정종족우수성'에서 온 사상이다.
이 세상에는 살아오고 살아가는 방식이 저마다 차이가 있다.
그에따른 가치관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1' 을, 한국인,미국인, 일본인, 중국인,프랑스인, 브라질인,
저마다 읽는 방법이 다른데, '1'을 무조건 '하나' 라고 해야해,
라고 우긴다는 것은 옳은 것이 아니듯, 문화적 차이는 인정하고
포용하는 것이지, 멸시하고 정복하는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간절한 소망, 바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교회에 나간다.
그러나 '성경' 그 안에 담긴 진짜 '예수'의 뜻
'세상을 착하게 살자.' 라는 진리는 도덕책의 한 문장으로써
흘러보낸다.
'예수를 믿어라' 이 말은 왜 '교회를 다녀라'라는 말로
전락해 버렸는가.
예수, 부처, 알라, 그밖에 종교의 신들이 가르치고자 하는 진리의
본질은 한가지이다.
'사랑(愛)'
무엇위한 종교인가
교회의 부흥을 위한 예수인가.
'기독교' 및 종족우수성의 이념적 종교들이 신과 나 사이에
매개변수가될지 매개정수가 될지에 대해, 현대 종교의 비윤리적
행태에서 답을 찾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