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왜나하면
난 누군가를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할 수 없습니다.
내안에 있는 수많은 상처들이
사랑을 거부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사랑은
나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는 사랑은
주안에서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에게 허물이 있을때
기도하며 주님안에서
그 허물을 감싸 안으며
그에게 아픔이 있을때
기도하며 주님안에서 같이 아파하고
그에게 기쁨이 있을때
주안에서 기쁨을 누리고
그를 향한 사랑이 식어갈때
주님께 기도하며
그 사랑을 다시 회복할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을 통한 사랑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나 자신의 힘으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 있는 죄가 사랑을 막습니다,
내 안에 있는 교만이 사랑을 막습니다.
내 안에 있는 소유욕이 사랑을 막습니다.
그것들이
사랑하는 사랑을 원하는 것이 아닌
가지고 싶은 사랑을 만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온전히 사랑하기 위해
기도 하는 사랑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