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티포투 @종로

최경실 |2007.09.08 14:04
조회 187 |추천 3


그랜드피아노가 있는.

티포투는 차로 유명하지만 난 오늘도 카페라떼를-

이럴때 발하는 나의 고집은 정말이지 억척스럽다.

 

차 샘플의 향을 맡아봤지만.

ㄴ ㅐ마음에 바람불게할만한 그런 아이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난 주장한다.

 

지하 일층에 커플석은.

이야기 하기 좋고. 편안한 쇼파-

그래도 난 이층에 재즈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마시고 싶다!

 

비가 와서 더 좋았던 커피타임-

 

다음엔 이층에 놀러갈게~

 

@종로

추천수3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어떻게 해야할까요댓글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