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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로빈 꼬시기

김경만 |2007.09.08 14:48
조회 30 |추천 0


CEO와의 로맨스가 약간 부담스럽긴 했지만 이것저것 귀여워보였던 로맨틱 코미디물.

 

엄정화보단 다니엘 헤니보는 재미에 본것 같다

어우~~ 저 몸 좋은거 봐바ㅋㅋㅋㅋ

엄정화도 이젠 나이를 먹었나봐...ㅡㅡ.

섹시코드가 점점 안어울려 보인다~ 어뜨케ㅠㅠ

 

흠...근데 지나고 나면 기억나는 장면이 하나도 없네??

뭐야 이건....ㅡㅡ. 아!!! 기억나는 대사 하나 있다ㅋㅋ

 

머리 굴리는 것보단 솔직하고 싶고

받는 것보단 주고 싶고

숨기는 것보단 마음껏 표현할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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