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와의 로맨스가 약간 부담스럽긴 했지만 이것저것 귀여워보였던 로맨틱 코미디물.
엄정화보단 다니엘 헤니보는 재미에 본것 같다
어우~~ 저 몸 좋은거 봐바ㅋㅋㅋㅋ
엄정화도 이젠 나이를 먹었나봐...ㅡㅡ.
섹시코드가 점점 안어울려 보인다~ 어뜨케ㅠㅠ
흠...근데 지나고 나면 기억나는 장면이 하나도 없네??
뭐야 이건....ㅡㅡ. 아!!! 기억나는 대사 하나 있다ㅋㅋ
머리 굴리는 것보단 솔직하고 싶고
받는 것보단 주고 싶고
숨기는 것보단 마음껏 표현할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