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곡이 될꺼라는 "다쳐도 좋아"
너무 슬프고 울기만 하는거 같다는 4집평 때문에
타이틀은 밝은 "사랑은 맛있다"가 된것 같지만
이 노래는 기존의 휘성의 노래를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무난하게 들을수 있겠다.
또 땀뻘뻘.. ^-^ 최선을 다하는 녀석에게 빛이 난다.
후속곡이 될꺼라는 "다쳐도 좋아"
너무 슬프고 울기만 하는거 같다는 4집평 때문에
타이틀은 밝은 "사랑은 맛있다"가 된것 같지만
이 노래는 기존의 휘성의 노래를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무난하게 들을수 있겠다.
또 땀뻘뻘.. ^-^ 최선을 다하는 녀석에게 빛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