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미국개신교의 특성
2. 우리나라 기독교의 특성
3. 기독교는 과연 개과천선이 가능한 종교인가?
4. 아직도 계속되는 기독교의 만행
5. 결론
6. 하고 싶은 말
7. 요약..
1. 미국개신교의 특성
한국 기독교 미국서 넘어왔습니다.
그럼 미국 기독교의 성질을 먼저 알아야 겠습니다.
미국 역사 300년 정도 되죠 한마디로 그 짧은 세월동안 사회규범이라든지
예절이 정해지기엔 턱없이 부족한 세월입니다.
영국서 죄수와 청교도들 즉 영국서 배척받고 못살고 배고프고..
즉 성격 포악하고 삐뚤어질데로 삐뜰어진 사람들이 총들고
아메리카 상륙해서 원주민 인디언 싹 쓸어버리고 95%이상 주겼다져?
먹은 땅이 미국이며 이런 인디언 학살에 대한 정당성 - 근거는 유일신이죠. 인디언 우상숭배한다고 트집잡은거죠 - 과 사회유지를 위해 사용했던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뒤 어떻게 됩니까? 제국주의아시죠.. ㅋㅋ
제국주의의 첨병으로 기독교가 활동하기 시작합니다.
초기에 좋은 일한다는 명분이로 선교사를 파견시켜 그나라의 정보를 입수하고 권력을 획득하고
그러다 명분좋은 구실이 생기면 군대가 파견되는 거죠.
이미 이때쯤 되면 기독교는 아주 좋은 그 성경으로 전통붕괴작전 들어갑니다.
기독교에 빠질때즘 다른건 다 잡신 악마니 유일신 야훼를 믿자라고 합니다.
전통사상과 식민문화로 식민국가는 힘이 분산되게 됩니다.
이다음에 사회전반적인 문화부터 말살 그다음으로 경제식민지화 작업이 들어가는거죠..
2. 우리나라 기독교의 특성
머 위에 말한데로 전형적인 제국주의 첨병역활을 위해 들어오게 되죠..
그당시 무지한 국민들 절가서 삼천배를 해도 낫지 않고 무당을 불러도
안 낫던 병이 교회가서 주사한데 맞고 그다음날 바로 나아 버리니
와 기독교의 신 엄청 대단하다 생각하고 점점 빠져들게 되는거죠 ㅋㅋ..
이러한 과정을 거쳐 살아남은 현재의 우리 기독교 존재할 이유가 있을까요?
인터넷이 발전되지 않았던 불과 십년 전만해도 기독교가 이렇게 까이지 않았죠.
하지만 전세계의 모든 정보를 노력만 하면 일이초 사이에 얻을 수 있는 지금
수많은 안티 기독들이 인테넷을 매개로 뭉치게 되면서 힘을 얻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기독교 서서히 무너져 가고 있죠.. 개인적은 수십년 후에는 아마 골방에 숨어서 난리를 치고
있을꺼라 예상됩니다.
하지만 마지막 발악으로 종말론을 내세워 다시한번 혹세무민 할까봐
걱정되네요..
3. 기독교는 과연 개과천선이 가능한 종교인가?
현재 개신교의 문제점을 말한것들을 보면 대부분
(1). 일부 목사의 자질
(2). 일부 교회부의 축적
(3). 배타적인 교리
위의 몇가지가 가장 큰 이슈가 아닐까 하는데요..
이러한 문제가 쳐진다면 과연 기독교가 존재할수 있을까요?
답은 전혀 그렇지 않다 입니다.
이 두문제는 우리나라서 개신교 뿐만 아니라 불교 이외 여러 종교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문제 입니다.
그렇다면 개신교의 문제가 무엇일까요?
개신교의 문제점은 바로 위의 문제들이 그들 교리상 즉 성경에 근거하여
아주 정당한 일을 하는 것으로 위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에 넘어간 신도들은 아무런 의심없이 이러한 부분을 받아 들이게 되죠.
바로 개신교의 문제점은 그들이 가진 성경을 근거로 하여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으로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을 마치 선교나 선행 또는 올바른 길로 가기 위한 핍박 정도로 생각하고 자신과 다른 생각의 사람들을 마귀로 치부해 버리는 아주 고질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이 없어지지 않는한 이런일은 계속 될 것이구요.. 왜냐하면 성경무오설을 주장하는 그들이
성경의 해석에 관한 부분에 의심을 가지게 되면 기독교란 종교는 존재할 가치가 없어지게 되는 거죠.. 자기 부모를 부정하는 자식처럼..
그러므로 개신교는 개선의 대상이 아니라 박멸의 대상입니다.
4. 아직도 계속되는 기독교의 만행
아직도 수많은 국가에서 기독교는 그들 자신만의 문화와 전통을 부정하고 개신교에서 주장하는 말들만이 마치 진실인듯 따르게 하고 있습니다.
바로 국가 침투 1단계 문화와 전통을 부정하게 만드는 것이죠..
자신의 문화와 전통을 부정하고 나면 그사람들 머리엔 남는것이 없습니다.
단순히 선진국의 발전된 문명을 부러워하는 즉 자신의 정체성없이
그저 선진국의 행동양식만을 따라하고 마는 꼭두각시가 되어 버리는 겁니다.
예를 들면 제가 전에 본 영국 다큐가 있었습니다.
영국인가 어떤놈이 인도의 어느 부족 생활체험기를 찍은 거였습니다.
비록 잠시잠시 보여준 부분이였지만 자기들 보기에도 기독교의 행태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는지 슬쩍슬쩍 비춰주더군요..
그 마을은 딱보니 기독교의 침투로 마을의 사상이 양분화 되어있었습니다.
기독교는 우수한 의약을 무기로 자연의 신을 두려워하고 순응하며 사는
사람들에게 접근하여 마치 야훼가 사람들 병을 낫게 해준다거나
아니면 기독교에 먼저 빠진자가 약품을 사용하기 훨 유리한 쪽으로 하여
주민을 현혹시키고 이간질 시키고..
이에 야훼가 병을 낫게 해준다고 믿는 사람들은 이때까지 행하던
전통적인 자연신에게 바치는 제사 행사에도 참여하지 않고
서로 나눠진 채 기독교에 붙은 원주민은 우상숭배 못하게 해달라고 빌더군요..
허참 어이가 없어서... 과연 이들이 행복한 삶인가요? 발전된 의약기술로 그들의 생명을
연장한 것이 그들의 행복을 위해 한 일일까요? 이것이 선교인가요?
겨우 한 부락에 인구 300이 사는 부락을 완전 아작을 만들어 놨습디다.
5. 결론
위의 예와 같이
없어져 버리거나 우리가 부정하고 있는 전통과 문화가 얼마나 많습니까?
아직도 양심없는 목사들과 무지한 신도들이 이러한 것을
아무런 의식없이 행하고 있다는데 대해 심히 걱정스러울 따름이며
우리나라에서 기독교가 줄어 들고 있는 소식에 대해
조금은 안심이 되는 군요..
마지막 궁지에 몰린 기독교가 또 다시 종말론을 들먹이며
언제 우리 사회의 폭도로 변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등골이 오싹하기도 합니다.
6. 하고 싶은 말
이 세상에 영구불변의 진리는 없다. 진리에 대해 오만한 자세야 말로
발전을 더디게 만드는 첫걸음이며 진리를 감추고 숨기어
사람들을 속이는 것또한 마찬가지 결과를 가져올것이다.
7. 요약..
(1). 기독교 내의 부정은 그들의 교리에 의해 정당화된다.
(2). 그래서 사회적으로 큰문제가 생기더라도 그들 내에선 신을 위한 희생이고
고난의 종교라 떠벌이며 결속의 계기로 삼는다.
(3). 성경을 불태워 버리지 않는한 이런일은 반복된다.
(4). 결국 개선이 필요한 종교가 아니라 박멸이 되어야 마땅한 종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