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그냥 궁금해서 올린게 메인까지 가버리다니...... 웃기기도하고
속이 쓰리기도하고.... 댓글 하나하나 다봤습니다.
그애가 이걸보고잇다면 오해라도 풀고갔으면 하는 저의 작은소망입니다.
아 그리고 많은분들이 물어보시는데 저 번호도 땃고 문자도 좀햇구요
전화는 안해봣습니다 저 연애초보거든요..................
암튼 저도 관심은 많이보였구요 근데 그애가 좀 질렷는지
문자를 10어서...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많이 보고싶긴하네요.
그사람에게 말하고싶네요....
용기내서 기껏 나같은놈한테 다가와줫는데 ..용기내줫는데
미안하다고 정말로... 솔직히 기다리고잇다고..
아글고 자리착각햇다고 하시는분들 잇으신데요
음료수 몇번 준거 다 제자리구요 제옆엔 사람없엇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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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간단히 말해서
여자분들은 모르는 남자에게 장난으로 음료수를 몇번씩 주기도 하고 그러나요..?
벌써 3달도 지난일이네요. 이제 웃으면서 말할수도 잇을정도로 ㅋㅋ...;
말그대로 모르는 여자애가 저 독서실자리에 음료수를 몇번놔둿습니다.
첨엔 누군가 장난친줄알앗죠 제가없을떄만 놔두고 가더라구요
그래도 그애와는 잘안됫습니다 ㅋㅋ.. 그애는 다른사람이 생긴듯하구요
저는 혼자아파하며 잘 지내고잇습니다 ㅋㅋㅋ.....
여자분들~. 정말 관심잇어서 돈을 써가면서 음료수를 주는거에요?아니면
돈아까워도 이남자 장난으로 한번 갖고놀아보자 라는 마음으로 주는걸까요?
많은 답변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