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참 정말 고마워..
이렇게 내 눈물 속에서 매일같이 나와 함께 해 줘서..
허전함 뿐인 날 그리움으로 채워 줘서..
Hey ..
참 정말 고마워..
한번도 널 잊는 방법은 가르쳐 주지 않고 떠나 줘서..
이렇게 평생 널 간직하게 해줘서..
I am so fine ..
매일 울며 잠 들고 또 숨 쉴때마다 아파해도..
내안에 니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Hey..
참 정말 고마워..
달아나버릴 따뜻함이 아닌..
떠날 수 없는 아픔이라서
이렇게 평생 널 느낄 수 있게 해 줘서..
Thank you..
근데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정말 모두 날 위해서였나요..
그래서 이별을 말하고..
내 안에 상처로 아픔으로 남은건가요..
그렇다면...
......
.....
..Is it okay to believe that we were once in love....?..
So thank you ..
허전함 뿐이었던 날 채워 줘서..
Thank you ..
내 눈물 속에서 날 지켜 줘서..
-넬 major 2집 "thank you.."중..
is it okay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