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Q&A]FTA가 대세 아닌가요? & 이경해 열사 추모와 한미 FTA 비준 저지 대회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에서 망국적인 한미FTA가 어떤 것인자 알기 쉽게 정리한, '한미FT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내놓았습니다. 한미FTA비준저지 활동에 참고하라고 하네요.

관련하여 제 블로그를 통해 '한미FTA Q&A'를 하루에 한가지씩 퍼 나르도록 하겠습니다. 장밋빛 희망에 숨어있는 괴물 한미FTA가 어떤 놈인지 제대로 알아야 그 놈과의 힘겨운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테니까요. ^-^
1. 한미FTA 일반 Q & A (15개)
2. 한미FTA 분야별 Q & A (27개)
3. 광우병 10문 10답
알쏭달쏭 퍼즐 _“한미FTA 게 섰거라”
한미FTA 관련 자료 모음

* 정책기획연구단 에서 제작한 내용입니다.
* 하반기 한미FTA총궐기를 준비하는데 적극 활용해 주시고, 좋은의견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정책기획팀 김동규 010-4619-4041
Q7. 현재 발효 중인 197개의 지역협정을 체결시기별로 살펴보면, 80년대 이전에는 27개에 불과하던 것이 90년대 64개, 2000년 이후 106개가 체결(2007년 3월 현재)되었습니다. 정부자료에 의하면, 지역무역협정 체결은 2005년 기준 전 세계 교역량의 50% 이상이 지역무역협정 내 교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의 FTA 대세 아닌가요? 특히 한미FTA, 한EU FTA 추진으로 유럽, 동아시아, 미국을 연결하는 ‘동아시아 FTA 허브’로 부상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 미국, EU와 동시에 FTA를 맺은 나라는 멕시코와 칠레뿐입니다. 물론 그들 나라의 성장률은 낮고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습니다. 거기다 중국이나 일본까지 FTA를 맺는다면 한국에 남아날 산업은 거의 없습니다. 모든 FTA는 대내적으로는 산업구조조정인데 이 모든 선진국에 대해서 경쟁력이 강한 산업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 세계에서 가장 많은(50개국에 육박합니다) FTA를 맺은 멕시코를 어느 누구도 허브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멕시코가 결국 더 이상 FTA를 맺지 않겠다는 ‘FTA 모라토리엄’을 선언한 이유를 정부는 명심해야 할 겁니다.
* 관련 글 / Q&A :
- [성명]한미FTA 비준동의안 국회상정을 즉각 중단하라!
- 한미FTA 반대! 백인백색! 인권선언에 함께해요!
- 미국과의 FTA체결로 수출이 얼마나 증가할까요?
- 정부는 한미FTA로 소비자 후생이 증가한다고 주장하는데요?
- FTA가 미국의 선진제도 도입? 정말 경쟁력이 강화되나?
- 한미FTA 협상은 전체적으로 도움이 된다는데요.
- 공공서비스의 개방은 막았다고 하는데요?
- 2007년 9월 11일(화), 전국동시다발 시군대회
- 서울지역 9월 11일 오후 7시, 청계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