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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이프 유 데어

오정민 |2007.09.11 00:15
조회 85 |추천 0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문뜩 생각난다.

너무좋다 .

내가 가장마음에 드는 영화다.

 

소피와 줄리앙의 내기

운전기사 없는 스쿨버스 출발시키기,

꾸중하는 선생님 앞에서 쉬야(?)해 버리기

'거친 내기의 세계'에 딱 들어맞는 당당하던 소피,

소꿉친구 줄리앙을 점점.남자로 보게된다.

그리고 줄리앙의 결혼식까지... 내기로 망쳐버린다.

결국.서로절교를 선언하고. 10년...

도시 설계사가 된 줄리앙

사랑스런 아내와 함께 '완벽한 어른'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공허함과 외로움은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줄리앙에게 어린 시절 소피와 함께 가지고 놀던

사탕상자가 배달되었다.

아무래도 중단했던 소피와의 게임을 다시 시작하게되고

결국 내기와게임으로 서로의사랑을 확인한다.

 


명대사

" 내기할래? "

" 10년 뒤에 보자 . 내기야! "

" 사랑한다 말해죠 .내가 얘기하면 넌 또 내기라고 할테니깐 "

" 너랑 못 해 본게 있어...

    개미먹기, 백수약올리기, 미친듯이 사랑하기 "
" 어른이 된다는 것은 ,

   계기판은 210까지 있지만 60으로 밖에 달릴수 없는것 "

 

         내가 원하는게 바로 이런 거다 . 

     사랑+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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