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만 해도...경주나 설악산이 고작이었지만
수학여행의 추억은 아직까지도 생생하고 좋은 기억입니다.
그런데 언제가부터..초등학교는 제주도... 급기야 중고등은 해외로 가고 잇는데
일찍부터 넓은 경험 해보는 것도 좋지만,
거기 아니라도 학생때 가볼만한 국내 관광지나 유적지는 많습니다.
이런 풍토는 학교측이 여행사로부터 향응을 제공받고...교사들을 위한 수ㅡ학여행이
되버린 듯합니다.
학생때는 어딜가든 친구들만 옆에 있으면 즐겁게 놀 수 있는 것이고,
초등학생 제주도 가서...경치에 감탄하면서...그 풍광을 제대로 감상하겠습니까?
비용에 비해서 더더욱..비효율이구요.
게다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겐 얼마나 부담이 되겠습니까?
한국의 교육...학교..교사..여러면에서 문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