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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대한 인식에 관해 방관하고 있는 현실정,.

김대원 |2007.09.12 21:10
조회 75 |추천 1

현재 교육이나 정부에서나 남녀간의 성에 대한 것을

금기시하거나 가리는데만 애를 쓴다. 굉장히 잘못되었다고 본다.

 

이미 섹스란 것에 대해서는 발 빠른 인터넷의 유포로 인해

초등학생5학년쯤만 되도 다 안다.

제 아무리 가리려 해도 가릴수 없는것이 지금의 '성'이란 것이다.

 

성은 이제 가리워지는 음적인 존재보다는 오히려 드러내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갈수 있는 길을 제시해야 하는쪽으로 가야한다,.

 

이것은 공공연히 알려진 바임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나

교육부에서는 제대로 실천하지 않는다,

제대로 실천되는것을 난 본적이 없다.

 

그리고 성인이 되서도 잘못된 성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섹스란 것이 어떠한 작업이며 무엇을 위해 존재하며

그리고 성인이 되면 그것에 대해 어떤식으로 받아들여지는지

등등에 대하여 말이다.

 

현재 그런것들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과 교육이 부족하기에

학생들이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아이를 낳거나

혹은 가슴아프게 낙태를 하는 사건들이

비일비재하다.

 

보통 학교에서 배우는 생리주기 그에 따른 수정과 임신의 가능성,...

이런것은 이론적일 따름이고,.. 교과서에나 통용되는 말이고

실제 상황에서 피임약을 복용하거나 그런식으로 해서

실질적인 대처방법을 가르쳐주어야 하는데

그것을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고 학생신분으로 아이를 낳으면

어떤식으로 얼마나 힘들어할지에 대해

가르쳐주는 부모나 선생님들도 없다,

 

다들 그런것에 대해 가르치기 민망해하거나 쉬쉬할뿐이지...

누군가 발벗고 나서서 이런 방면에 대해 제대로

지도해줄 선생님이나 혹은 부모님께서 제대로 가르쳐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번 중국으로 수학여행가서 성매매하고 왔다는 얘기가 있어서 한번 지껄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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