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자연 한식 레..
■ 준·비·재·료 가래떡 1줄, 파메산 치즈·꿀 적당량씩 ■ 만·들·기 1 가래떡은 6등분한 뒤 프라이팬에 타지 않게 굽는다. 2 구운 가래떡을 접시에 담고 파메산치즈를 소복이 올린 후 꿀을 뿌린다. 단호박주스
■ 준·비·재·료 단호박 1통, 유기농 설탕·생크림 50g씩, 디저트용 화이트와인 적당량, 애플민트 약간 ■ 만·들·기 1 단호박은 껍질을 벗겨 적당하게 썬다. 2 단호박을 150℃로 예열한 오븐에서 1시간 정도 익힌다. 3 오븐에서 익힌 단호박과 유기농 설탕, 생크림을 믹서에 넣고 갈면서 화이트와인으로 농도를 맞춘다. 4 냉동실에서 살얼음이 생길 때까지 얼린 다음 그릇에 담고 애플민트로 장식한다. ▼ “부침이나 튀김 요리를 할 때 녹말물이나 녹말가루를 입히면 두부의 고소한 맛과 바삭하게 씹히는 맛이 살아나고 으깨지지도 않아요. 올리브오일과 같은 깔끔한 맛의 드레싱과 잘 어울려요.” 두부토마토샐러드
■ 준·비·재·료 된장소스(된장 1큰술, 멸치 4마리, 물 2컵), 두부 ½모, 토마토 1개, 양파 ¼개, 소금·올리브오일 약간씩, 송송 썬 실파·허브잎 적당량씩 ■ 만·들·기 1 된장 푼 물에 멸치를 넣고 끓여 면보에 밭은 뒤 뭉근하게 졸여 된장소스를 만든다. 2 두부는 끓은 물에 데쳐 6등분하고, 토마토와 양파는 잘게 다진 후 소금으로 밑간한다. 3 접시에 된장소스를 충분히 붓고 가운데 두부를 올린 다음 송송 썬 실파와 허브잎으로 장식한다. 4 다진 양파와 토마토를 숟가락으로 동그랗게 떠서 두부에 올린 후 올리브오일을 뿌린다. 오미자소스 두부볶음
■ 준·비·재·료 두부 ½모,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튀김기름 적당량, 청경채 2포기, 당근·양파·청피망·홍피망 20g씩, 올리브오일·간장 1작은술씩, 녹말물 약간, 오미자소스(오미자 우린 물 100g, 식초 2½큰술, 설탕 1큰술, 간장 1작은술) ■ 만·들·기 1 두부는 깍둑 썰어 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한 후 180℃ 튀김기름에 살짝 튀긴다. 2 청경채는 깨끗이 씻어 손으로 포기를 떼고, 당근은 둥글게 저민다. 양파와 피망은 3cm 크기로 사각썰기한다. 3 올리브오일 두른 팬에 손질한 야채를 볶다가 간장으로 간한다. 4 튀긴 두부를 함께 넣고 한 번 더 볶은 다음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만든 오미자소스와 녹말물을 넣어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튀김두부 묵은지소박이
■ 준·비·재·료 두부 ½모, 소금·녹말가루 약간씩, 튀김기름 적당량, 참기름 ½작은술, 묵은 김치 200g, 방울토마토 1개, 새싹채소·허브잎 약간씩 ■ 만·들·기 1 두부는 반을 가르고 소금을 뿌려 수분을 제거한다. 2 준비한 두부에 녹말가루를 고루 묻혀 180℃ 튀김기름에 튀긴다. 3 묵은 김치는 잘게 다진 뒤 참기름을 넣고 고루 섞는다. 4 튀긴 두부 한쪽을 놓고 묵은 김치를 두툼하게 올린 후 나머지 두부로 덮는다. 5 접시에 두부를 담은 뒤 새싹채소를 둘러 깔고 방울토마토와 허브잎으로 장식한다. ▼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재래식 고추장과 된장을 사용해야 텁텁한 맛이 나지 않아요.” 무생채 곁들인 도미고추장양념구이
■ 준·비·재·료 도미 1마리, 마늘 1쪽,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고추장 양념(고추장·화이트와인 50g씩), 다진 파 적당량, 무생채(채썬 무 200g, 소금 1½작은술, 고춧가루 2작은술, 다진 파·다진 마늘·참기름 약간씩) ■ 만·들·기 1 도미는 3장으로 포를 떠 표면에 마늘을 문지른 후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2 밑간한 도미에 고추장양념을 골고루 바른 후 프라이팬에 올려 중불에서 고추장양념을 덧발라가며 노릇하게 굽는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무생채를 만든다. 4 구운 도미 위에 다진 파를 얹고 무생채를 곁들여 낸다. 고추장된장박이 오징어구이
■ 준·비·재·료 오징어 몸통 1마리 분량, 고추장·된장 3큰술씩, 레몬즙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대파채 적당량 ■ 만·들·기 1 오징어는 반으로 갈라 내장을 제거하고 씻어 몸통만 준비한다. 2 오징어 몸통의 안쪽에 사선으로 칼집을 넣은 다음 세로로 반을 가르고 5cm 폭으로 자른다. 3 레몬즙과 소금을 넣은 끓는물에 오징어를 살짝 데친 후 얼음물에 담가 식힌다. 4 오징어를 2등분해 한쪽은 고추장, 또 한쪽은 된장을 발라 30분 정도 재웠다가 프라이팬에 굽는다. 5 그릇에 채썬 대파를 담고 구운 오징어를 올린다. 기획·김수영 ‘프리랜서’ / 사진·문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