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화통 치밀어 한마디 써야지 안되겠네~
가입동의가 기변에 안들어갔으면 개통실은 바쁘니까~
인원수 좀 더 많은 매장에서 처리할수 있는일도
개통실에서 넣어야하는지, 총3명인데 정산도 해야하고
서류도 봐야하고, 개통도 계속들어와서 개통도 해야하고
놀고 있는거 아닌데 업무분담해서 하면 안되나~
정산이 늦어지니 날짜의 압박감도 밀려오고, 돈에 민감한 분이
입금제대로 안되면 버럭버럭 승질 올라오고, 줄돈많으면 받을돈
빨리 받아야해서 서로 기분상하고, 서류도 날짜다가오면 지원
사격도 없이 담당자들의 스트레스는 하늘을 찌른다.
직원들이 항상 기분좋게 하루하루를 보내며, 직장생활의 흥미를
찾아야지. 매일 시간과 돈에 이끌려 인상 붉혀가며, 맥빠져가며
일하는 생활이 올바른 직장생활인지 의문이 생긴다.
정신과 성질이 한꺼번에 드러워진다.....
이건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한거같다....
늦게 가면 힘들었지.고생했다라는 한마디는 커녕
머하는데 퇴근안하고 아직도 있냐는 말..........이라니........
그리고 거래처 사장님한테 개통실 여직원들은
도대체 모하고 앉아있는거냐고 말하고,
정말 뒤통수 돌맹이로 쳐맞은 느낌이다.
우리는 누굴 의지하며 일해야하는건지. 정말 너무합니다.
정말 놀면서 그런소리 들으면 서럽지라도 않습니다.
죽어라 일만하고 있는데 어쩜 그러는지, 최대한 노력해도
이런 말 들으면 누가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