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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푸드다이어트(물, 강냉이)

이영석 |2007.09.15 12:20
조회 383 |추천 2

한가지 식품으로 다이어트 하는 원푸드 다이어트.

일정기간 동안 한 가지 식품만 70%이상 섭취하는 식이요법이라고도 한다.

 

가수며 자칭 섹쉬퀸이라 생각하는 엄정화는 2주정도 물만 마시고 버텨 3~4KG을 감량한 적잇다고 하고, 롱다리 가수 김현정은 오렌지주스로 6개월 만에 7KG을 감량했다고 한다.

또 탤런트 김희선은 살이 찐다 싶으면 바로 벌꿀을 물에 타서 먹는 벌꿀 다이어트에 돌입한다고 한다.

 

이렇게 TV에서 연예인들의 성공사례를 보이자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는 다이어트로 떠올랏다.

원푸드 다이어트는 일시적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탤런트에게는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지만(1주일에 3~4KG은 빠지지만)지방을 분해시키는데는 방해가 되어 몸 안의 수분과 단백질이 빠져나가게 되어 체중이 줄어들게 하는 것으로서 결과적으로 체지방량은 이전과 같게된다.

선택은 본인이 하지만 요요현상이 발생하기 쉬운 다이어트로 추천하고 싶은 다이어트는 아니다.

요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선 반드시 운동과 병행해야만 한다.

 

물! (다이어트)


 

물은 칼로리가 없기 때문에 살 찔 염려가 없다. 또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식욕이 억제되어 소량의 음식물 섭취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물은 우리 몸에서 열을 보유하는 기능과 몸에 형성된 노폐물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어 다이어트효과를 볼 수 있다.

그 밖에도 물은 대한 지식을 나열해보자면, 우리 몸이 갈증을 느끼는 건 체중 1~2%에 해당하는 수분을 잃을 때이고, 수분이 감소하게되면 작업능력이 떨어지고 몸은 쉽게 피곤해진다. 따라서 운동을 할때 물을 많이 섭취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운동하는 사람들은 운동 전과 운동 후에 체중을 측정하여 손실된 체중의 75%는 물로 보충해야 한다.

또한 소변의 색으로 우리 몸에 수분을 대략 알수도 있는데, 소변이 진한 황색이면 소변 중 노폐물이 높다는 의미로 수분 섭취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우리 몸의 최소 수분 요구량이 1500ML 정도이다. 하루에 2리터의 수분섭취가 필요하는 것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우리 몸에 나쁘지 않을까?'라는 의문점이 들기도한다.

물론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들은 수분이 몸 안에 들어가면 몸이 붓는 현상이 일어나니 전문가와 상담후 생각해야 봐야 하지만, 일반(건강한)사람의 콩팥(신장)은 물을 배출할 능력이 최대 1분에 16ML이고 하루 23리터라니 걱정할 필요는 없겟다.

하루에 23리터라 ㅡ.ㅡ; 사뭇 콩팥이 위대해 보인다. ㅡㅡ+

 

강냉이! (다이어트)

강냉이를 들고 다니며 식사를 하는 여성분들을 실제로 주변에서 몇번보기도 했다.

무게가 무척 적고 부피는 엄청크다. 풍선같은 녀석이라 보는 순간, '저 녀석을 해치워도 살은 찌지는 않을꺼야' 하는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녀석의 근본이 곡류인 지라 어느정도의 열량은 가지고 있다.

또 많이 먹으면 입 안이 깔깔해지고 치아에 끼인다. ㅡㅡ+

또 100G당 300KCAL정도이다. 신경쓰지않고 먹다보면 100G은 금방이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냠냠 먹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는 지방으로 저장된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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