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영상이 최근 것이라면 심각한 문제가 있네요..그리고 두발 자유화 되도 좋습니다.
다만 선생님이라 해서 다 나쁜 분들이 아닙니다. 선생님들이 무조건 폭행 자유 억압 한다는 소리 만 할것이 아니라 평소에 때리더라도 정말 학생을 생각해주는 선생님들 있을 겁니다.
이 세상에 자기 구미와 입맛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보기 드믈죠..선생님이란 분들은 학생들에게
몽둥이를 든다 해서 다 악감정인 분들이 아닙니다. 정말이지 졸업하면 때리고 무시한 선생님 기억 하기 싫겠지만 정말 마음에 찾고 싶은 선생님 있으실 겁니다.무조건 때린다고 헨드폰 집어드는 이기주의 버리고 무조건 신고 하는 이기주의 버리고 정말 부당한 일이 아니라면..어느 정도 기합과 체벌에 선생님을 신고하는 바보같은 행동들을 삼가해 주셨음 하네요.또한 그런 폭행 인격모독에 바리깡으로 미시는 선생님들 있다면 당신들은 학생을 가르칠 가치가 없다고 보는군요.학생들도 그곳이 학교지요?학교에는 교칙이란게 있을거구요..어느정도 교칙을 학생들이 존중하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을 상실했다면 그 학교는 선생님 때문이 아니라 조그만 교칙들도 못지키는 인내없는 학생들 때문에 존재 가치가 없어지겠지요?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과 학생들이 학생들 집에 가면 귀한 자식인데 맞고오고 머리 그래서 오면 부모님 속은 타들어 가겠죠?선생님은 한 집에 어머니 아버지 인데 밖에서 무시당하고 오고 신고 당하고와서 짤릴위기에 놓이면 그 선생님 가정들은 고통받겠죠?서로가 힘든겁니다 어차피 격으면서 사는거고 조금만 이해하면서 살아갔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