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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온실의 화초와 같아서.. 매일 물을 주고 매일

박유진 |2007.09.15 23:09
조회 50 |추천 0

여자는 온실의 화초와 같아서..

 

매일 물을 주고 매일 바라봐주고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매일 사랑의 노래를 불러줘야한데..

 

하루라도 물을 주지 않으면 시들어버리는게

그런게 여자야..

 

 

그럼 적어도 혼자 살 수 있을 만큼의

물은 줘야하지 않을까?

적어도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을 정도의 물을....

 

그렇지 않으면 정말 고통스럽게 말라버리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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