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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ay

박현수 |2007.09.16 15:51
조회 20 |추천 0


두갈래 길이 아니라,
내 삶도 아예 한가지 방향으로
고정되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선택의 기로에 서서
지금처럼 방황하는 일은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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