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집 이름 : Jardin Notre Dame
음식이나 물건 : 유랑에서 비누별님이 추천해준 레스토랑에 찾아갔습니다.
말그대로 15유로에 코스요리를 먹을수 있었어요.
15유로에 텍스 포함되있구요. 에피타이저, 메인, 디저트 골라 먹을수 있었어요.
테라스 쪽에 앉았는데요
앉자 마자 안쪽에 아저씨께서 메뉴판 가져다 주셨고 메뉴판 열자 그 안에 15유로에 먹을수 있는 코스요리 메뉴판이 한장 들어있었어요.
빵 가져다 주시고 저희가 주문한 에피타이져는 야채 수프와 아보카도 쉬림프 어쩌고 였는데
저 멀리 보이는 노란색 스프가 야채스프구요 양이 되게 많았어요.
제가 주문한 아보카도 쉬림프 어쩌고는 안나왔어요;ㅠ
그냥 하우스 샐러드로 잘못 나온거 같더라구요.
잘못나왔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냥 귀찮고 배고파서 그냥 먹었지요. 샐러드 소스가 맛있었어요.
메인요리로 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이것 말고도 연어 요리도 있었고 다른 여러종류의 요리가 많았어요. 다섯가지 정도 되었던듯.
오랜만에 썰어보는 스테이크라 너무 맛있었어요. 하지만 처음에 웰던으로 해달라고 해서;ㅠ 퍽퍽햇어요; (외국은 우리나라보다 더 덜익혀먹는다고 해서 웰던으로 해도 된다고 주워들어서;ㅠ)
미디움정도로 해달라고 하면 딱 좋을것 같아요. 감자튀김은 조금 싱거웠어요.
평점을 매긴다면?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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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기 맛없어보여 -_ -;
사진으로만 딱 봐도 음식에 힘이 없어 보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