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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9월 18일

임민형 |2007.09.17 21:58
조회 110 |추천 0

 

 

                                                                    

                                         총 구독자 7,152명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739호

 

가수 비, 세이텍 인수…엔터테인먼트 사업 본격 진출

 

  ┌>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전 소속사 JYP에서 나와 독립한 가수 비(본명 정지훈·26)가 코스닥 상장사를 인수,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비는 17일 공시 자료를 통해 "블루투스 기술을 비롯, 17여개 핸드폰 부품과 관련된 특허 및 실용신안을 보유·출원하고 있는 회사인 코스닥 상장사 세이텍을 인수, 미디어 컨텐츠의 제작과 유통 공연 사업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총 230억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투자는 비를 비롯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유지할 대기업과 상장기업을 통해 투자가 집행될 예정이며, 비는 기존 최대주주로부터 지분 인수를 받아 경영권도 넘겨받을 계획이다.비는 책임 경영의 의지를 보여준다는 뜻에서 2년간 자발적 보호예수를 할 예정이며, 모든 유상증자 주식을 1년 이상 보호예수에 묶는 것은 물론 이외의 참여 기업 등도 유상증자일로부터 향후 1년 6개월의 자발적 보호예수를 권고하고 있다고 밝혔다.비의 소속사 관계자는 "비의 의지에 따라 상장사 인수 및 유상증자와 관련한 협상과정에서 주가변동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내부자거래 등 증권거래법상 문제)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두달 가까이 매매거래정지가 되어있는 ㈜세이텍을 인수 대상으로 선택했다"고 배경을 밝히면서 "인수 후에도 단기간 주가급등에 따른 소액개미투자자의 피해를 막고 그간 문제점으로 제기된 소위 '유명인 테마로 주가 급등에 이은 투자자 손실'이라는 문제점을 피하기 위해 향후 1년 이상 보호예수를 할 수 있고 우호적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는 우량기업 및 우량투자자들만 받아 들였다"고 밝혔다.비는 지난달 말 독일 베를린에서 영화 '스피드레이서'의 촬영을 마친 뒤 귀국 휴식중이다.비는 오는 중국 강소성 남통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예술제 축제 폐막식 공연에 한국의 대표가수로 신승훈·김동완·바다 등과 함께 참석한다.
김진표, 신인 여배우 윤주련과 교제사실 인정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김진표가 신예 연기자 윤주련(25)과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김진표와 윤주련은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다정하게 영화를 관람하는 것이 목격되면서 교제사실이 불거졌다.데이트 장면을 목격한 팬들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 등에 글을 올리면서 화제가 됐다.이에 김진표와 김진표의 소속사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의 교제사실을 인정했다.김진표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난지는 얼마 안된 것으로 알고 있다.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두 사람의 열애사실을 확인했다.김진표와 윤주련은 평소 잘 알고 있던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윤주련은 지난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애정만세' 코너를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은 뒤 지난해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 강동원의 첫사랑 역할로 출연했고, 최근 개봉한 영화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에도 얼굴을 내밀었다.
방송 3사 사극, 무한경쟁 돌입

                                                                                         

 ┌> 기사&사진출처 (파이미디어)

 

                                                  

 방송 3사의 사극들이 안방극장을 점령했다.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주 시청률 톱 5위안에 드라마 3사의 대표 사극이 사이좋게 포진하며 사극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먼저 KBS1 대하드라마 `대조영`이 33.1%를 기록, 승승장구하고 있는 상황.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대조영`은 16일 방송에서 처절한 안시성 전투 장면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다른 사극들의 도전 역시 만만치 않은 상황. 첫 주 연속 편성된 MBC화제작 `태왕사신기`가 방영 첫 주부터 21.7%를 기록, 단번에 주간 시청률 순위 4위에 오르는 성적을 냈다.화려한 CG와 아역들의 호연으로 초반부터 눈길을 모은 가운데 앞으로 상승세가 주목되고 있다.첫 주 9위로 시작, 둘째 주 24%를 기록, 3위로 껑충 뛰어올랐던 SBS `왕과 나`는 지난주엔 21.3%로 5위에 머물렀다.`왕과 나`는 내시가 되는 과정과 예종 독살과 관련한 사건들을 긴박감 있게 그리며 눈길을 모았지만 첫 주 연속 편성됐던 `태왕사신기`와 정면대결하게 되면서 다소 시청률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흡인력 있는 배우들의 연기와 권력을 둘러싼 암투, 소화를 둘러싼 성종과 처선의 애정전선이 가열되면서 여전히 높은 인기를 달리고 있다.특히 이번 주엔 `태왕사신기`가 아닌 정조 이산의 삶과 사랑을 담은 이병훈 감독의 MBC`이산`과 맞붙으며 시청률 행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방송 3사의 대표 사극들이 시청률 최상위권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화제작 `이산`이 가세하게 되는 셈이다.방송 3사의 사극들이 앞으로 시청률 전장을 얼마나 더 뜨겁게 달굴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명수, '30대 중반' 여의사와 열애중…

 

 ┌> 기사&사진출처 (스포cm조선)

 

                                                  

 박명수가 최근 여자친구의 병원을 개업하는데 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박명수의 한 측근은 17일 오전 조선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약 2달전쯤부터 박명수는 여자친구와 함께 병원 개업을 준비하며 데이트를 즐겼다.이들은 청담동의 모 병원 원장을 찾아가 조언을 듣는 등 개업에 필요한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이어 “박명수의 여자친구분은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로 나이에 비해 상당히 동안이다”고 덧붙였다.두 사람은 강남일대에서 함께 식사를 즐기는 등 다정한 모습이 주변사람들에게 포착 되기도 했다.측근은 “명수씨는 이미 방송에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공개한 탓인지 거리낌 없이 공개적인 만남을 가져왔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박명수의 여자친구는 30대 중반의 여성으로 현재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모 병원의 원장으로 근무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박명수는 최근 MBC 간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자신만의 독특한 개그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노라조, 日서 소리없는 강자로 '급부상'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노라조가 일본에서 새로운 한류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노라조는 15일과 16일 일본 오사카 인근의 작은 섬에서 1박2일의 캠핑 팬미팅을 진행했다.이번 팬미팅은 일본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의해 기획, 지난달 14일 시작한 티켓 예매는 하루 만에 매진되는 인기를 기록했다.특히 매진된 후에도 참가를 문의하는 팬들의 요청으로 노라조는 일본 내 인기를 톡톡히 실감했다.하지만 아직 노라조가 일본에서 인기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상태.이는 배용준 류시원 등 드라마를 등에 업은 한류스타들에 비하면 노라조의 행보는 너무 소리소문 없이 진행됐기 때문이다.이같은 노라조의 일본진출은 지난 2006년 6월29일로 거슬로 올라간다.당시 일본에서 단 한차례도 공연한 적 없는 노라조는 오사카 오사카성 홀에서 열린 '제 1회 K-POP SUPER LIVE 2006 콘서트'에 출연하며 일본과 인연을 맺었다.이 공연에서 노라조는 생초보였지만, 조빈 특유의 유머 넘치는 무대와 이혁만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이스가 조화를 이뤄 일본 팬들을 단박에 사로잡았다.특히 긴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던 조빈은 두 번째 노래를 부르던 중 고무장갑을 끼고 깜짝 등장, 독특한 퍼포먼스로 객석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당시 스타뉴스와 만난 조빈은 "무대에 올라가긴 전에는 무척 떨렸는데 관객들의 큰 함성이 힘이 됐다"며 "용기를 내서 좋은 무대를 보여드렸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실제로 이날 공연 후 노라조는 일본 팬들 뿐 아니라 현지 공연관계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 지금까지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노라조 측의 한 관계자는 "1년 전 'K-POP SUPER LIVE' 콘서트가 일본 진출의 초석이 됐다"며 "이후 일본 공연 관계자들로부터 꾸준한 공연 제의를 받았고 결국 콘서트와 팬미팅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다.한편 최근 2집 후속곡 '오빠 잘 할 수 있어'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노라조는 오는 12월 일본에서 또 한번 콘서트를 가질 계획이다.
이민우, 모자 브랜드 'Wolf M' 출시!

 

 ┌> 기사&사진출처 (EPG)

 

                                                  

 이민우가 자신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모자 브랜드 을 출시한다.3집 앨범 타이틀곡인 M-Style이란 곡은 그 제목, 자켓 디자인, 앨범로고 모두 출시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제작 및 디자인은 M(이민우)과 스타일리스트, 전문 모자 디자이너, 유통 관계자, 마케팅관계자 등 전문가 10여명이 참여하여 1년에 가까운 시장 조사와 디자인 및 소재 리서치 과정을 통해 완성되었다.기획 및 마케팅사인 의 김진용대표는 “지난 8월 M(이민우) 콘서트에서 팬들을 대상으로 공연장에서 테스트 판매를 진행했었는데, 공연 시작 3시간 전 매진이 되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며, “출시는 팬들을 위한 스타 브랜딩 보다는 일반 소비자들이 디자인만으로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어느 옷에나 멋지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심플하고도 세련된 디자인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소비자들에게 희소가치와 개성을 선사한다는 의미에서 총 6종의 디자인에 대해 각 1000개씩만 한정판매가 이뤄진다.이번 1차 디자인 출시 이후 2차, 3차로 선보여질 디자인은 계절과 트렌드를 반영하여 새롭게 바리에이션되어 출시할 계획으로 가격은 시중의 일반 모자가격대인 1만원대 중반으로 책정했으며, 은 9월 중순부터 전국 소매점 및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M(이민우)은 “외국 스포츠 브랜드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한국의 모자시장에서 한국인의 얼굴형과 두상에 편안하게 잘 맞으면서도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국내 대표 모자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효리-차태현, '2007 대학가요제' MC 호흡!

 

 ┌> 기사&사진출처 (EPG)

 

                                                  

 차태현과 이효리가 '2007 MBC 대학가요제' MC로 다시 한번 무대에 나선다.오는 10월 6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리는 '대학가요제'에서 공동 진행자로 나선 이들은 지난 2003년 '대학가요제' MC로 이미 한 번 호흡을 맞춘바 있다.4년만의 랑데부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들은, 연예계의 입담꾼으로 이미 정평이 나있다.덕분에 이들의 공동진행 소식에 벌서부터 반응이 뜨겁다. 차태현은 "젊은이들의 꿈과 열정, 패기와 도전이 있는 축제의 장인 '대학가요제'의 진행을 맡게 돼 벌서부터 설레고 기대가 크다.화려한 무대와 커다란 함성, 그리고 생방송으로 진행될 생기 넘치는 현장에서 이효리와 함께 유쾌하고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각오다"고 전했다.10월 6일(토) 밤 9시 40분부터 3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2007 MBC 대학가요제' 축하공연으로는 라이브 황제의 대명사 이승환, 가요계의 악동들 DJ.DOC의 특별무대와 성시경, 아이비, 윤하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심사위원은 양희은, 배철수, 박해미, 윤건 등이 맡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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