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헐리웃 영화다.
뭐 당연하지
다이하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제목만 들어도 무슨 내용일지 뻔히 다 보이는
그런 화려한 액션의 헐리웃 영화.
주인공은 절대 죽지않고
온갖 총질이 난무하고, 하늘에서 떨어져도
끝까지 살아남아 모든 일을 해결하는 그런 영화.
초반부터 숨을 죽이게 만드는 총격씬이 놀라웠고
그런 씬들이 초반뿐만 아니라
영화에서 내내 나오는 것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꼭 공포영화를 보고있는 착각이 들만큼~
그냥 딱 보고 눈이 즐겁고 그리고 끝인 영화.
최첨단 FBI도 어쩌지 못하는 나쁜 악당들을
맨손의 브루스윌리스 혼자 18대 1도 아닌 몇십대 1로 승리하는 영화.
뻔한 결말이어도 화려한 액션때문에 지겹지는 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