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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불공평한거쯤은 알고있었다 물론 어떤조건이라

장택수 |2007.09.18 01:06
조회 45 |추천 0

 

세상이 불공평한거쯤은 알고있었다

물론 어떤조건이라도 성공한사람이 있기때문에

희망이란걸 가지지만 나란존재는 너무나도

모자라고 모자라기때문에 그것조차 사치인것 같다.

문득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하다 가진것 없고 아무런 능력도

없는걸 알았을땐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불쌍했다.............

너무 막막하고 어둡다...  환하게 밝히고 싶다

누구보다더 빛나고 싶다 그리고, 빛나게 해주고 싶다.

그 어떤사람보다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근데 지금의 나는 너무 보잘것없다.... 내가 싫다

지금까지 살면서 무엇하나 이루어본적 없는 내가 부끄럽다

항상 달라져야된다 노력해야한다 다짐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다

지금까지 몸에 밴 버릇과 행동들이 하루아침에 고치기는 힘들다

그래도 고쳐야된다 '인간 장택수' 로 살고 싶다면 그리고

나 자신이아닌 다른 누구를위해 살고 싶다면 지금의 각오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이다. 힘내자 나의 곁에 항상 있어준

사람들과 나를위해 걱정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

물론 알겠지만 더 이상의 실망을 안겨주어선 안돼

차근차근 해 나가자 나라는 그릇을 키워 나의 가치를 높이자.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인정받을 수 있을정도의 자격을 갖추자.

태양은 질때보다 뜰때가 더 밝은법 나라는 태양도 언젠간

환하게 뜰날이 있겠지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이렇게 … 

 

2007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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