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 냉장고에서 너무 식상한다거나 오래되어간다는 느낌이 드는 야채와 채소 그리고 과일을 몽땅 채썰기를 한다음에 깎뚝썰기를 해놓거 색깔대로 분리해놓습니다 .
이 양은 냉동밥양과 1:1 이어야 합니다 . 케찹, 마요네즈 ,포도씨유 , 버터 , 약간의 소금 , 간장물엿소스 , 계란2개 ,슬라이스치즈2개 ,머스타드
만들기 :
1 )후라이팬 잘 달군후 ,깍둑설기를 해 놓은 재료중 옅은색부터 볶다가 차차 짙은색까지 함께 넣고 볶아줍니다 .
2 )다른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잘 달근후 냉동밥을 넣고 계속 볶아주면서 5~ 8분동안 뒤짚어 줍니다 . 냉동밥으로 볶음밥을 하게되면 밥알이 날치알처럼 톡톡 터지는 맛을 느낄수있습니다 ^..^
그런다음 소금간을 살짝 해놓습니다
3 )후라이팬에 포도씨유를 넣고 잘 달근후 계란 2개를 신속히 깨어 젓가락으로 휘져어 얇은 원형을 만듭니다 . 이때 젓가락으로 휘졌는 이유는 계란이 후라이가 아닌 마치 솜사탕처럼 입에서 녹은듯한 맛을 내기 위해서 이고 계란의 비린내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
4) (1)~ (2)를 혼합하여 다시한번 볶습니다 . 이때 간을 맞추면 좋습니다. 5분이상을 볶은후 아주 옅은불로 뜨거움이 사라지지 않도록 합니다.
5 )마무리입니다.
전자레인지 겸용으로 쓰는 예쁜 접시위에 (접시데코없이 바로나갈것주의)
얇게 펴진 계란을 깔아놓은 후 ,
그위에 먹을 양만큼의 볶음밥을 덜어 반달모양으로 놓습니다 .
그런후 마요네즈를 한바퀴 돌리고 슬라이스치즈 2장을 올려놓은다음 / 반쪽편 계란을 이불덮듯이 살짝 덮습니다.슬라이스치즈때문에 끈끈이 붙듯이 딱 ! 붙습니다 .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3분 돌린후
접시를 꺼낸후 : 케찹+간장+마요네즈 혼합한 소스를 잘 섞은후 접시위에 한국자 떠서 채우고 요리조리오므라이스위헤 마요네즈와 머스타드로
먹음직 스럽게 뿌려놓습니다. 사선뿌리기가 제일 먹음직스럽더군요
냠냠 쩝쩝 ~ 음 맛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