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얼마나 더 "이별"의 수레바퀴를 돌려야
잊혀지는 걸까.
그렇게 서로 마지막이라고
잔인하게 외쳐놓고,
왜 우리는 아직도 서로를 마지막의 시간속으로
돌려보내고 있지 못한 걸까.
수많은 생각의 타레를 풀어보지만,
내 생각 속엔 물음표만 있을뿐 마침표가 없다.
네 생각 속엔 마침표가 있을까?
나는 너를 알고 싶다.
BY. LEE JI MI

우리는
얼마나 더 "이별"의 수레바퀴를 돌려야
잊혀지는 걸까.
그렇게 서로 마지막이라고
잔인하게 외쳐놓고,
왜 우리는 아직도 서로를 마지막의 시간속으로
돌려보내고 있지 못한 걸까.
수많은 생각의 타레를 풀어보지만,
내 생각 속엔 물음표만 있을뿐 마침표가 없다.
네 생각 속엔 마침표가 있을까?
나는 너를 알고 싶다.
BY. LEE JI 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