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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알고 싶다.

이지미 |2007.09.18 12:49
조회 57 |추천 1


우리는

얼마나 더 "이별"의 수레바퀴를 돌려야

잊혀지는 걸까.

 

그렇게 서로 마지막이라고

잔인하게 외쳐놓고,

왜 우리는 아직도 서로를 마지막의 시간속으로

돌려보내고 있지 못한 걸까.

 

수많은 생각의 타레를 풀어보지만,

내 생각 속엔 물음표만 있을뿐 마침표가 없다.

 

네 생각 속엔 마침표가 있을까?

나는 너를 알고 싶다.

 

 

 

BY. LEE JI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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