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통령 면담 요청

이태복 |2007.09.18 12:57
조회 198 |추천 0

기름값, 카드수수료, 핸드폰비, 약값, 은행금리 등 5대거품빼기 법개정요구*

면담요청서 전달 : 2007년 9월 18일(화) 오후 1시

- 5대거품빼기범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장관) 중앙 및 지역의 상임대표들은 9월18일(화) 오후 3시 을 청와대 비서실에 전달했다.

- 그동안 대통령의 카드수수료와 핸드폰비 인하지시로 인해 부분적, 일시적으로 인하조치가 취해지고 있지만, 일정한 시간이 경과하면 다시 인상하였던 관행으로 볼 때, 현재의 인하조치는 인하와 인상을 되풀이하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우려를 금할 수 없다. 따라서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합리적인 객관적 기준을 제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관련법 개정을 촉구 하고, 관련부처의 태도변화를 요구하기 위해서다.

- 그동안 5대운동 & 5대거품빼기운동본부는 국민생활 안정과 투명한 시장질서 및 공정한 거래를 위해 기름값, 핸드폰비, 카드수수료, 약값, 은행금리 등 5대품목에 대한 거품빼기 천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해 왔다.

- 지난 9월9일 법개령요구 난타전을 광주에서 시작하여 10월 20일 대전, 27일 서울 등 5대거품빼기법령개정을 위한 난타전을 열 계획이다.

- 현재 서명은 온라인, 오프라인을 모두 합쳐 50만명을 돌파했으며, 추석연휴 전인 21일과 22일 서울역, 용산역, 버스터미널 등지에서, 그리고 전국 각 지역의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에서 5대거품빼기 서명운동을 벌일 예정이다.

- 이날 중앙의 이태복 상임대표를 포함해 공동대표이신 문대골 목사, 윤방부 교수, 명진스님(봉은사 주지스님), 이양현 대표 등과 서울, 부산, 광주, 인천, 대구,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상임대표 현황과 면담요청서를 박익규 사무총장과 이용수 인천상임대표가 청와대 비서실을 방문해 대통령면담요청서를 전달했다.

- 한편 5대거품빼기 홍보대사는 대조영 드라마에서 계필사문으로 나오는 윤용현씨로, 9월9일 광주 법령개정난타전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