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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품, 10월 많이 달라진다

노영선 |2007.09.18 17:54
조회 129 |추천 0

보험상품, 10월 많이 달라진다

 

 

생활패턴이나 의료기술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최근에는 보험상품에 대한 변동이 심한 편이다.

올해 경우만 해도 4월에 보험료를 인상했고,

최근에 암보험을 판매중단하는 사례가 급증한 데다가,

이번 10월에도 큰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크게 3가지가 변할 예정이다.

첫째, 주력상품이 판매 중지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된다.

그 동안 인기 있었던 상품들이 대폭 판매 중지된다.

판매 중지되는 이유는 해당 상품의 수익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즉, 보험회사 입장에서 손해본다는 의미인데

그만큼 보험료 인상요소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특히 10월부터는 각 보험사의 자사(自社) 위험율을 적용하기 때문에

인상요소가 더 커지게 된다. 주요 건강(암)보험 상품이 판매 중지되며

대신에 인상된 보험료가 적용되는 신규 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암보험, 건강보험, 민영의료보험, 운전자보험의

보험료가 인상될 예정이며, 특히 암보험의 경우 최대 30%까지

인상될 예정이다. 고객 입장에서는 매우 유리한 상품들이므로

이런 보험들은 미리 챙겨두시면 유리합니다.



- Ready라이프케어보험(종합보험)
- 닥터케어건강보험(건강보험)
- 닥터어린이보험(어린이보험)
- 친한친구운전자보험(운전자보험)

둘째, 주요 보장범위(담보내역)가 많이 축소된다.

질병에 관련된 주요 담보들이 고객에게 불리하게 변경된다.

이는 보험료 인상요소에 영향을 받은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일부 상품은 보험료 인상 대신에

보장범위를 축소하는 형식으로 적용한다.

보장범위가 축소되는 내역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 암 관련 담보 1년 미만시에는 50% 감액
- 갑상샘암 보장 20% 축소
- 골절수술비 담보가 없어짐
- 개호간병비 대기시간이 90일에서 180일로 변경
- 골절진단비의 치아 파절 부분에서 5만원선 별도 담보 예정

셋째, 질병 관련 특약의 갱신기간이 짧아진다.

민영의료보험(실비보상) 성격이 강한 일부 특약은 갱신

(일정 주기마다 보험료가 바뀌는 것)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갱신주기가 5년인데 3년으로 변경된다.

즉 10월부터는 갱신특약의 보험료가 3년 마다 바뀐다는 것이다.

갱신특약의 경우 보험료를 다시 적용하면 보험료가 올라가게 된다.

갱신주기가 빨라진다는 것은 보험료 인상시기가 빨라진다는 의미다.

결과적으로 위와 같이 보험이 변경된다는 것은

보험료 인상요소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험에 관심이 있다면

9월에 미리 가입해두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출처: 인스컴



▷ 보험료 인상 (무)그린라이프원더풀보험(그린화재)
▷ 보험료 인상 (무)수호천사홈케어암보험(동양생명)
▷ 판매 중지 (무)Ready라이프케어보험(메리츠화재)
▷ 판매 중지 (무)닥터어린이보험(메리츠화재)

* 상품명을 클릭하시면 해당 상품으로 이동합니다.

 

 

 

] http://bbs3.finance.daum.net/griffin/do/insubase/read?bbsId=insubase&articleId=399&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nil_profile=p&nil_lifetx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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