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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김설아 |2007.09.18 23:00
조회 111 |추천 1


내가

사랑쪽엔 얼마나 용기가 부족한지.

아직 [나]라는 사람에 대해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지 못해

사랑엔 도전해보지도 않았다.

 

그리워하고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하고

늘, 이게 다였다. 

 

언제쯤 용기를 내고,

또 힘내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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