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도 이런 웃음이있었는데....
이렇게 웃으면서 잘 지낸적도 있었는데...
어느 순간 그 웃음이 눈물로 밖여 가네요...
그 웃음을 이제 잊어 버린 당신과 나
그 웃음을 찾아 여행을 갑니다...
서로 다른 길로 떠나는 길에서...
마지막이라고 "안녕" 이란 말만 남기고 떠납니다..
잘지내...우리는 같은 하늘아래...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어...
그러니 우리는 언제나 함께 있는거야...
그럼 이제 떠나자...각기 다른 길로....
5년뒤에...마주치면 서로 눈웃음으로만 인사 하고..
서로 변한 모습에 놀래지 말자...
이제 나도 변해야지....
다시 세로운 삶을 준비 해야지...
그게 나란 남자잖아....
이제 정말로 안녕이다..
J'aime et souviens-toi à
(영원히 사랑해 기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