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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수련_01

김부정 |2007.09.19 12:47
조회 954 |추천 1


너무나 고요하고

고요하면서 평온하고

화려하면서 소박하고

섬세하고 여성스러우면서 더없이 따뜻하고

모네의 수련은 언제봐도

질리지 않는다.

지베르니의 정원사였던 모네..

하나박에 없는 아들을 잃고 ,

백내장을 앓고 거의 시력을 잃을뻔하면서도

그림을 사랑하여 그의삶은 행복하엿을것 같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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