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6.25 14:17
작성자 김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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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못배워 쳐먹은 짓거리냐.....
매년 새돈 찍어내느라 낭비하는 국고가 얼마인지 아느냐? 금방나온 따끈따끈한 신권에다가 무슨짓거리냐......
난 구원같은거 원하지도 않는다...모든이가 쓰는 돈에다가 저런짓까지해야겠냐?
주를 믿고싶거든 조용히 마음으로... 니네들의 믿음으로만 행하라.....
이런 돈 한두번 본게아니다.제발 개념좀 탑재하고 살아라....
그런 개념도 없으면서 어찌 신의 축복을 원하느냐....
저돈은 곧 폐기처분이다.몇몇 개념없는 기독교인이 나라의 국고를 축내고 그나마 몇몇 선량한 기독교인들까지도 욕을 쳐먹이는구나....
저게 뭐니 저게..........
니 얼굴에다가 저거 찍고 돌아다니지 그러냐....애꿎은 돈에다가 저 짓을하느냐 무개념아..
머리는 무게중심만 잡으라고 주께서 가르치시디?
생각좀하자 생각좀..........
그리고 얼마전 인터넷에 뜬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글도 욕먹을 일이냐고 하는 무개념들이 있는데
그것은 볼펜으로 한번 적었을 뿐이지만 저것은 도장을 만들어서 스탬프로 지금도 계속 찍혀지고있다는 것을 알고나 떠드시지? 저런돈이 한두장이면 이런 글 쓰지도 않았다.
또 한가지,
자칭 기독교인이네하며 악플찌질하게 다는 인간들이 있는데 내가보기엔 니들은 전혀 기독교인으로 보이지 않거든?진정한 기독교인이라면 같은 기독교인으로서의 반성이 먼저아닌가?
니들 악플러들아...니들이 기독교인이라 자부한다면 주께서 "오른쪽 뺨을 맞으면 왼쪽뺨도 내밀라"는 말씀부터 되새기고 악플 달아라....
악플 환영하지만,반사 된다는거 명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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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일

추천1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사람에 대하여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하며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하실까 함이라." -디모데후서 2장 23~26 - 김한조님을 위해 기도합시다(06.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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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니? 박충일씨 댓글 뭐니;;
어이 박충일씨, 당신이나 올바르게 사세요.
디모데후서 2장 열심히 찾아가지고 옮겨 적고 그렇게 할 시간 있으면
가서 교회에 낼 헌금이나 더 벌던가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따위의 말을 적어놓고
맨 마지막말이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한조님을 위해 기도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니네 개그하냐?
아주.. 거만하고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당신 그 거만하고 재수없는 태도가 니네가 믿는 하느님 똥꼬를 찌르시겠어 아주
그냥 기분 나쁘면
"야! 나 기독교인인데 뭣도 모르면서 욕하지마! 너는 지옥이나가라!"
라고 하는게 낫지
무슨... 김한조님을 위해 기도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쑈를 해라.. 진짜 너네 웃기지도 않아..
그리고 다들 하나같이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
서로 이단이라고 하면 성경을 어떻게 믿냐?
니네가 이단이라고 칭하는 걔들도 나름 열심히 성경공부하고
신나게 박수치고 흐느끼고 울면서 소리지르고 노래불러
너네랑 똑같애
몰라?
다 알면서 무슨 이단은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서로서로 욕해봤자
누워서 침뱉기야
차라리 우리 중에 그런사람도 있나봅니다.
미안합니다.
그래도 성경을 믿으세요
라고 하는게 백배천배 낫겠다.
너네 모든 말의 시작은 그거잖아
"성경에 의하면.."
아이구 ㅋㅋㅋ
그럼..
"불경에 의하면.."
이러면 누가 진리니?
이봐요, 기독교인들
다른사람과 종교나 정치 따위로 이야기 하지 말랬어
싸운다고
그래서 잘 참견 안하려고 하는데
너무 꼴보기 싫다.
예전에 난 어떤 큰 기독교 행사에 참관했던적이 있는데
몇달 뒤에 목사될 놈이라고 신학도 라나? 하여튼, 그런놈을
소개받아서 이야기를 나눠봤다.
나한테 전도한답시고 나랑 한시간을 이야기 했는데
앞에 지나가던 아저씨가
"어이 청년 그런거 듣지마, 이상한 사람인거같구만.."
이러니까,
그 곧 목사될꺼란놈 왈
"아..나.. 아저씨, 아저씨가 뭐 알아요? 아저씨가 예수봤어요? 알지도못하면서 떠들어 왜!"
으이구... 이르구 이따...
그리고 아저씨가 그럼 넌 봤냐? 하니까
"네! 전 봤어요! 이야기도 해요!"
신났다. 으이구.. ㅉㅉ
저런애가 목사를 한다는데 지금은 목사하고 있겠지?
그리고 내가 존경하는 선생님..
종교가 없는데
기독교인들이 집에 찾아오면
이야기를 시작한단다..
차한잔 대접해놓고..
성경펴놓고, 불경 펴놓고..
뭐 결국엔 찾아온 놈들이
"이런 악마의 자식, 지옥에나 떨어져라!"
이런식..
다 쓸모없는 이야기들..
너희가 하는 이야기에서
그놈의 지겨운
"성경 말씀에 의하면.."
이란거 빼고 좀 설득시켜봐
성경 빼고 빼고 쫌!
무식하게 서로 삿대질 해가면서 서로 이단이라고 떠들다가 그렇게 살다가 세상을 뜨세요
진짜 즐이다 아 싫다.
아무쪼록 김한조님 생각에 동조하고자 까지는 아니지만
기독교인들아..
김한조님 글 보고 맘에 안들면 그냥 지나쳐라
괜히 누워서 침뱉기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