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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네 이름은 성송연 成松淵이다

이상종 |2007.09.19 22:08
조회 573 |추천 2


이미지를 클릭 해 보세요 ^> 어찌 궁중으로 갈 사람의 얼굴이 .... 생 이별한 아기를 생각 하는냐?... 내 어찌 사람을 사고 판다고 사람이라고 했어 사람의 정을 어찌 하겠느냐  네가 가지고 십다 하여 싸준 거북이를 하루하루 .... 그러나 네가 가는 곳에는 지금의 기억을  가지고 갈 수 없고 담아만  갈 수 있는 곳이다 ..... 앞으로 의 네 이름은 성송연 (成松淵) 이다... 권력의 전쟁이라 혹시 하여 내 이름을 달리 등록 하였다... 그러나 이름이야 간단히 지어 올릴 정도 아닌 생각 하여 쥐은 이름이니... 잘 살거라.. 네 품에 있는 아기 그림도 잘 보관 하고...  http://www.cyworld.com/bill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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