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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이네 집 찾아가기

이보미 |2007.09.20 15:16
조회 167 |추천 2


한성 집 : 카페

극증 한성이 유주에게 전화로 노래를 불러주던 장면과

함께했던 초록 산과 나무들.

왼쪽으로는 북악산, 오른쪽으로는 인왕산이 장관을 이루는 이곳은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다.

경복궁역에서 내려 3번 출구로 나가서 쭉 가면 버스정류장.

그 버스정류장에서 1020번 버스를 타고

부암동사무소 정류장에서 하차 (5~6정거장 정도)한 뒤

버스가 지나온 길로 조금 걸으면 북악스카이웨이산책길 표지판이

보이는데 능금나무길을 따라 그 표지판 쪽으로 걸어가면 된다.

그 길을 따라 20여분 가면 CCC건물을 지나게 되고

그 건물을 지나면 은찬이가 자전거를 타고 달리던 숲길이 나온다.

이곳은 개인 주택에서 갤러리 카페로 리모델링을 계획하던 중

예술적 감성이 느껴지던 공간을 찾던 제작진의 눈에 띄었다.

외부와 내부가 모두 예뻐 별도의 세트 없이

이곳에서 모든 촬영이 이뤄지고 있다.

이 카페의 지하에는 드라마에서 유주 작품의

실제 작가 "김유선"씨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극중 유주의 작품들 ^^)

카페는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오픈하며

음료는 오렌지쥬스가 5000원 정도이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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