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S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최윤석 |2007.09.21 14:06
조회 1,887 |추천 1

백지영, 장나라, 하동균 등과 비바소울의 소속사인 WS 엔터테인먼트 (공홈: http://www.wsenter.com/) 이야기가

방송 중에 잠깐 나왔죠?  제 부족한 지식과 말주변을 메우기 위해 관련 정보 링크 걸어봅니다^^

 

 

 

서울음반, 워너뮤직과 합작 프로덕션 설립 김연주기자 toto@inews24.com SK텔레콤 자회사인 서울음반(대표 함용일)이 워너뮤직코리아와 설립 자본금 80억 규모의 합작 프로덕션 'WS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고 3일 발표했다.

WS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는 오원철 현 워너뮤직코리아 대표가 선임됐다. 'WS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출자비율은 워너뮤직코리아 60%, 서울음반 및 SK-KTB 펀드가 40%다.

WS엔터테인먼트는 이 달 안에 워너뮤직코리아로부터 해외음반 배급을 제외한 국내 사업 모두를 인수해 음반 기획 및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워너뮤직코리아에는 장나라, 백지영, 하동균 등이 소속돼 있다.

서울음반은 WS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음반과 음원의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권을 갖는다.

함용일 서울음반 대표는 "합작 프로덕션 설립으로 향후 안정적으로 음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워너뮤직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해외사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5년 SK텔레콤에 인수된 서울음반은 SK텔레콤과 공동으로 4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 로지트 엔터테인먼트, 제로원 인터랙티브 등에 지분참여를 통해 음원을 확보해왔다. 지난 6월부터 TU 미디어의 '멜론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2006년 11월 03일 오후 13:35

 

원문: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1700&g_serial=231843

 

================

 

워너뮤직, 비타민 엔터 인수로 거물 기획사 '급부상'

김원겸 기자 | 09/05 09:52 | 조회 556

image

엠씨더맥스


워너뮤직 코리아가 인수합병을 통해 국내 최대의 음반기획사로 거듭난다.

워너뮤직코리아는 5일 비타민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자회사인 제이스 엔터프라이즈를 전격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비타민 엔터테인먼트는 2006년 설립된 회사로 유니버셜뮤직 코리아와 EMI뮤직 코리아 대표를 역임하며 탁월한 성과를 보여줬던 왕배영 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여기에는 현재 국내 최고의 그룹인 엠씨더맥스를 비롯해 조규찬, 럼블피쉬, 심은진, 왁스, 더네임 등의 음악성을 인정받은 전속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으며 신화, 배틀, 신혜성, 린, 이승기, 손호영 등 국내 최고 아티스트들의 음반을 유통하고 있다.

비타민은 국내 아티스트 뿐 아니라 마돈나를 비롯해 린킨파크, 제임스 블런트, 레드핫칠리페퍼스 등 워너뮤직 해외 아티스트들의 음반 유통과 마케팅도 책임지게 된다.

지난해 SK텔레콤과의 합작으로 WS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데 이어 이번 비타민의 인수를 통해 워너뮤직은 역동적인 한국 음반시장의 변화 속에서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WS에는 백지영, 하동균 등 가수 뿐만 아니라 이보영, 최정윤 등을 전속으로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워너뮤직은 비타민과 WS를 통해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워너뮤직 인터내셔널 CEO인 패트릭 비엔은 "이번 인수를 통해 워너뮤직은 콘텐츠 파워 강화 뿐만 아니라 비타민의 아티스트 파워를 바탕으로 팬들과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비타민 엔터테인먼트 왕배영 대표는 "워너뮤직과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고 또한 흥분된다. 한국의 최신 테크놀러지와 혁신 정신은 비타민이 끝없이 새로운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그것은 아티스트들과 회사에 큰 혜택을 돌려주게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인수계약건은 워너뮤직이 글로벌 사업 확장과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세계 곳곳에서 진행 중인 일련의 제휴 전략이다.

지난 수년 동안 워너뮤직은 러시아, 중국, 유럽, 중동, 아프리카, 남미를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전략적인 인수와 제휴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왔다.



원문: 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gisano=2007090509410673071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