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람때문에 힘들다고 슬프다고
친구로써 내 어깰 빌려 넌 편히 울지만
그런 니 어깨 토닥여줄 수 밖에 없는 난
눈물을 참다참다못해 시뻘겋게 충혈된 두눈으로.
수천번 쥐어뜯어 시퍼렇게 멍이 든 가슴으로.
억지로 웃고 있다
그건 아냐?
그 사람이 뭔데 그렇게 울어
그 사람이 그렇게 좋아?
그렇게 힘들면
....
그냥 나한테 오지 그러냐
울지마라. 니 눈물에 난 미친다
by.꽃사슴
http://www.cyworld.com/ttlqkftorrl

그 사람때문에 힘들다고 슬프다고
친구로써 내 어깰 빌려 넌 편히 울지만
그런 니 어깨 토닥여줄 수 밖에 없는 난
눈물을 참다참다못해 시뻘겋게 충혈된 두눈으로.
수천번 쥐어뜯어 시퍼렇게 멍이 든 가슴으로.
억지로 웃고 있다
그건 아냐?
그 사람이 뭔데 그렇게 울어
그 사람이 그렇게 좋아?
그렇게 힘들면
....
그냥 나한테 오지 그러냐
울지마라. 니 눈물에 난 미친다
by.꽃사슴
http://www.cyworld.com/ttlqkftor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