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제목 : Untitled Sunshine Project 감독 : 대니 보일 출연 : 로즈 번(캐시), 클리프 커티스(서리), 크리스 에반스(메이스), 트로이 가리티(하비), 킬리언 머피(카파), 사나다 히로유키(캐나다), 마크 스트롱(핀바커), 베네딕 웡(트레이), 량쯔충(코래존)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해외 등급
:
R
공식 홈페이지
:
국내 http://www.foxkorea.co.kr/sunshinename="pointbox" height="523" width="568" scrolling="no" frameBorder="0" src="point_box.nhn?code=58155&target=after" marginHeight="0" marginWidth="0" align="center" border="0"
네티즌 평점 전체 보기
유지나,이동진,박평식
6
‘에이리언’식 폐쇄공포가 ‘지옥의 묵시론적’으로 풀려나간다
유지나
7
걸작이 될 뻔했다
이동진
5
좀비를 아끼는 얼치기 명상가 대니 보일
박평식
오래간만에 타자를 두드려 본다.
다이하드 3 도 보고
인베이젼도 보고..
몇가지 영화를 더 보았지만..
타자 쓰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가한 시간만은 아니여서
좀처럼 쳐 내려갈 수 없었다.
그런데 이 영화는.
'미션 투 마스' 의 감동이 아직도 있어서인지
지금 아니면 또 나의 게으름증으로 영원히 잃어버리게 될까봐
조금이라도 흔적을 남기려고 한다.
'죽었던 태양' 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려는
(누구나 인정(알듯이)하듯이 우리 지구의 에너지원은 태양이다.)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있는 우주 대원들의 이야기 인데.
네이버 영화평에서 보다 시피 혹자는 갑자기 왠 좀비냐
영화 망쳤다. 걸작이 될뻔한 영화등등.. 전체적으로 평은 나쁘지만..
(사실 "걸작이 될뻔한 영화" 구절은 상당히 마음에 와닿지만..)
꽤 괜찮은 영화였고. 영화다운 영화를 본 것 같아서 굉장히 기분이 좋다. sf 영화 다운 면모는 조금 많이 떨어지지만
화면의 깨끗함과 결말로 치닫을 때까지 아드레날린을 뿜뿜 내뿜는
긴장감은 아니지만 그래도 끝까지 재미를 주었다는 것에 굉장히 만족한다. 좀비(?) 부분에서는 조금 어설프기는 하지만 상황을 극에 치닫는 도움판으로는 엉뚱하지만 어쩌면 괜찮은 설정이 아니였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