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도대체 존재의 이유를 알수 없는 부처다.
오히려 여성가족부가 생긴 이후로 정신 상태 똑바로 박힌 여자들까지 정신나간 여자 취급 받아야 하기에 열받는다..
대한민국 여자들이 모두 미혼모에, 모자가정에, 사회적으로 차별당하고, 성적으로 괴롭힘 당하는 여자들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그대들만의 착각..
하긴 이번 신정아 누드사진 신문에 올라왔을 때도 여성민우회가 젤 먼저 설치더라.
이건 여자의 누드 사진이 신문에 나서 큰일인 문제가 아니라 범죄자이던 아니던간에, 여자던 남자던간에 하나의 인격체에게 큰 해를 끼칠 일이 언론이라는 개체에 의해 자행되었다는 관점에서 봐야 했으나. 그 넘의 GR발광하는 여성XXX들이 난리침으로해서 같은 인간이기 이전에 여자로서 동정이 가려다가 말았다.
추석 때 음식 장만과 식구들 시중...
그거 힘들어서 명절 없애자는..
차라리 아메바는 단세포라 생각 자체가 없을건데, 뭐 저런 같지도 않은 생각 따위를 해대는..
우리 집은 딸만 둘이다.
아들은 없다.
나랑 내 동생은 초등학교(우리 땐 국민학교)들어가면서 부터 명절이든 제사든간에 일손을 도왔다. 제사상, 차례상 차리는 것도 도맡아 하고, 지방도 쓰고, 설에는 만두, 추석에는 송편...몇백개씩 빚었다. 하루종일...온 가족이 다 둘러앉아..
그렇다고 남자는 빈둥빈둥 노냐? 아빠 혼자 남자고 다른 식구 다 여자다 보니 으레 힘쓰는 일은 다 아빠 차지였다.
손님들 오시면 당연히 과일 내가고, 차 내가고..가시면 설겆이도 돕고..
그렇다고 우리 부모님이 아동학대 한거냐?
당연히 내 가족이 먹고, 내가 먹는건데..다 우리 친척이고..그래도 명절이고 제사라고 잊지 않고 찾아와 준건데..
설과 추석, 그리고 기독교가 아니라면 제사 몇번..
일년에 많아도 10번은 안될거다. 참고로 우리집은 설과 추석,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제사..5번.
내 동생과 나 아직 미혼..
저런걸 귀찮다고 생각한적은 없다.
얼마전 신문기사 내용
명절에 남자는 고향에 방문하길 가장 원한 반면, 여자는 휴식...
어쩌란거냐???
그렇게 손하나 까딱하는게 귀찮고 싫으면 사람 없는 무인도가서 혼자살아라. 그리고 지금 명절에 일하기 싫으니 명절 없애자는, 소위 본인들은 무슨 여권신장에 큰 이바지라도 하고 있는줄 착각하는 아줌마들...
나중에 당신 아들 장가가서 며느리가 일하기 싫다고 코빼기도 안 보이고, 꼼짝달싹 안해봐라 난리날껄??? 인간들이 왜 그렇게 이중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