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건 베플될라고하는게아니고 정말 턱괴고 3분 18초동안 가만히있었다... 역시 김연아 자랑스럽고 멋있습니다!!!
베플김용주|2007.09.22 21:17
제가 연아랑 좀 아는 사이인데요..제동생이랑 같은학교 친구라서..자연스럽게 저희 집두 놀러오고 서로 장난 치면서 친해졌어요 연아가 장난끼가 많거든요 그러다보니 저보다 5살이나 어린 연아가 조금씩 여자로 보이는 거에요..그래서 동생몰래 가끔 만나서 밥도먹고 영화도 보구 정말 실제로 연아 정말 순하고 천진난만 하고..또 연습은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암튼 그런 연아한테 점점 좋아하는 감정이 싹 트는거에요..그래서 저는 일단 신중히해야할 문제니깐 제일친한 제 친구한테 고민을 털어놓고..일단 한번 같이 만나보자 해서 전 그녀 를 믿었던 만큼 전 제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친구를 연아에게 소개시켜줬고 그런 만남 있은 후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 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 때쯤 넌 나보다 내 친구에게 관심을 더 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 하던 그 어느 날 너와 내가 심하게 다툰 그 날 이후로 너와 내친구는 연락도 없고 날 피하는거 같아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모든 것이 잘못돼 있는걸 너와 내 친구는 어느새 다정한 연인이 되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