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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언제 쯔음 되면 인턴넷 性생활을 개방할까?

홍지용 |2007.09.22 17:15
조회 8,677 |추천 112

 본인은 방금 전에 싸이월드 홈에서 광장전체에서 '섹시'라는 단어를 검색했다. 예전에 좋아하던 연예인이 상콤하게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검색을 해봤지만 '검색이 제한 된 단어'라는 식으로 찾을 수 없었다.

 

 이 뿐만이 아니고 예전 네이버에서도 性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지식인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황당하게 본인 아뒤를 적고 확인 절차를 거쳐야 했다. 뭐, 우리나라 정황을 봤을때, 앞에서 순수한 척 뒤에서 음담패설을 해되는 상황에서 이해가 갈 법도 하지만 검색 제한이라니?

 

 아니 性이 뭐가 그리도 어려운 주제라고...꼭 이렇게 말하면 야동 종류별로 다 보고 할 것 다한 사람처럼 들리겠지만 솔직히 다~아는 거, 아닌가? 그렇게 싸고 감싸고 신비한 영역으로 만들어 버리니깐 오히려 더 음란해질 뿐인것 같은데....좀 더 개방적이 였으면 한다.

 

 청소년들이 성인 동영상에 찌들어 그릇 된 성에 대한 환상을 갖는 건 경험자로써 우려가 될 만한 사실이나 좀 더 심리학적으로 접근하여 신비스럽고 화려하게 포장 된 성문화를 개념적인 문화로 바꾸었으면 한다. 거기에 일차적인 변화의 노력은 인터넷의 성문화를 자유화 하는 것이다. 나 같은 사람들이 자꾸 외국의 사례를 드는 것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글쎄,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이였으나 인터넷을 통해 사회를 배우고 문화의 변화를 느끼는 네티즌으로써 꼭 필요한 개혁이라 생각 된다. 

추천수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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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진우|2007.09.23 10:02
우리나라는 담배가 너무 제한된거같아요. 가까운 일본만해도 자판기가있는데 우리나는 한번 사려면 완전 힘들어요. 청소년도 담배가 피고싶을때도 있는법인데 말이죠. 꼭 바뀌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해요. <- 이거랑 뭐가 다르지?
베플김현진|2007.09.22 22:42
솔직히 인터넷의 발달로 더러운 성문화가 너무 급속히 발달됐어요. 한 10년 전만 하더라도 인터넷의 발달이 더디다보니 성에 대해 접근 할 방법이 성교육밖에 없었죠 뭐. 빨간 비디오 찾아다니는 친구들도 있었겠지만..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클릭 한번에.. 검색 한번에 야덩;;;; 을 볼 수 있으니.. 깨끗한 성교육을 받고 자라야할 초등학생들이 너무 저질 스런 성에 눈을 뜨고 ;;;; 그래서 요즘에 초등학생끼리 관계를 맺고 임신도 하고..얼마전 중학생들 여럿이서 여자 한명을.. ;;;현실이 아닌 허구에서 성을 배우게 되니 이런 일이 많아진다고 생각해요;;;막아야해;;;; 이런 야덩,,, 19세미만은 강력히 ㄱ-;;;; 제지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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