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 과연 ...
음악에 죽고 살고 하는
그런 존재가 될수 있을까..
음악에 대한 열정은 남다르다...
하지만 그게 내 인생의 길일까...
난 자신 아니 자만하고 있다
그게 내 꿈일꺼라고...
근데 과연 어떻게 될까...
내 10년뒤에 모습만 보고싶다
20년 30년 뒤 나한텐 없어도 된다
단지 내 10년뒤에 모습이 궁금할뿐이다...
다들 철없다고 욕하고 비난하겠지만...
그래도 날 위해서 응원해주고
조금의 조언을 해줄수 있고
날 뒤에서 바라봐주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적어도 실망은 시키지 말아야지 ^^...
내 음악... 내인생...
하나씩... 하나씩...
찾아갈 것이다 ^^
힘내야지 뭐!!
by 표석원
p.s 여러분의 격려 한 마디가 필요합니다...